![[서울=뉴시스]tvN 새 수목드라마 '멜랑꼴리아' 포스터. (사진=tvN 제공) 2021.10.2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10/26/NISI20211026_0000854656_web.jpg?rnd=20211026113247)
[서울=뉴시스]tvN 새 수목드라마 '멜랑꼴리아' 포스터. (사진=tvN 제공) 2021.10.2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tvN 새 드라마 '멜랑꼴리아'가 예정된 첫 방송을 일주일 뒤인 10일로 연기했다. 일부 스태프의 코로나19 확진에 따른 조치다.
31일 '멜랑꼴리아' 측은 "스태프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전 스태프와 출연진 모두 PCR 검사를 받은 결과, 추가 확진 스태프 3명을 제외하고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이어 "건강을 최우선으로, 보다 안정적인 제작을 위해 첫 방송 일정을 부득이하게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방송 도중 시청 흐름이 끊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첫 방송 일을 조율하게 됐다"고 밝혔다.
'멜랑꼴리아'는 10일 오후10시30분 첫 방송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31일 '멜랑꼴리아' 측은 "스태프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전 스태프와 출연진 모두 PCR 검사를 받은 결과, 추가 확진 스태프 3명을 제외하고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이어 "건강을 최우선으로, 보다 안정적인 제작을 위해 첫 방송 일정을 부득이하게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방송 도중 시청 흐름이 끊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첫 방송 일을 조율하게 됐다"고 밝혔다.
'멜랑꼴리아'는 10일 오후10시30분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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