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AP/뉴시스]북한 조선중앙통신이 제공한 사진에 14일 평양 김일성 광장에서 제8차 당대회 기념 야간 열병식이 열려 군사 퍼레이드가 펼쳐지고 있다.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열병식에는 신형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SLBM 등 전략·전술 무기들이 등장했다. 2021.01.15.](https://img1.newsis.com/2021/01/15/NISI20210115_0017061804_web.jpg?rnd=20210115115840)
[평양=AP/뉴시스]북한 조선중앙통신이 제공한 사진에 14일 평양 김일성 광장에서 제8차 당대회 기념 야간 열병식이 열려 군사 퍼레이드가 펼쳐지고 있다.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열병식에는 신형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SLBM 등 전략·전술 무기들이 등장했다. 2021.01.15.
[서울=뉴시스]유세진 기자 = 지난 28일 촬영된 상업 위성사진은 북한 신포조선소의 신포급 실험탄도미사일 잠수함 주변에서 벌어지는 활동들이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의 추가 시험발사 준비를 시사하고 있다고 '38 노스'가 29일 보도했다.
이 사진에 따르면 이전 시험발사 때 미사일 발사관을 잠수함과 잠수 시험 바지선에 적재하는데 사용하는 이동식 크레인이 시험 바지선 옆에 놓여 있다. 이 크레인은 이달 초 북한이 신형 SLBM을 해상 시험발사했다고 보도된 이후 지난 20일 잠수함 옆에서 목격된 것이 가장 마지막이었다.
또 시험 바지선 중앙에 있는 회전식 원형 덮개가 제거돼 있었는데, 이 역시 원형 덮개에 미사일 발사관을 적재하기 위해 제거된 것으로 보인다고 38 노스는 분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사진에 따르면 이전 시험발사 때 미사일 발사관을 잠수함과 잠수 시험 바지선에 적재하는데 사용하는 이동식 크레인이 시험 바지선 옆에 놓여 있다. 이 크레인은 이달 초 북한이 신형 SLBM을 해상 시험발사했다고 보도된 이후 지난 20일 잠수함 옆에서 목격된 것이 가장 마지막이었다.
또 시험 바지선 중앙에 있는 회전식 원형 덮개가 제거돼 있었는데, 이 역시 원형 덮개에 미사일 발사관을 적재하기 위해 제거된 것으로 보인다고 38 노스는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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