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AP/뉴시스]지난 2월16일(현지시간)자 사진으로,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건물 밖에 성조기가 걸려 있는 모습. 2021.10.29.](https://img1.newsis.com/2021/03/11/NISI20210311_0017240252_web.jpg?rnd=20210311234931)
[뉴욕=AP/뉴시스]지난 2월16일(현지시간)자 사진으로,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건물 밖에 성조기가 걸려 있는 모습. 2021.10.29.
[서울=뉴시스] 신정원 기자 =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미국의 3분기 성장률 부진에도 불구하고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239.79포인트(0.68%) 오른 3만5730.48에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44.74포인트(0.98%) 상승한 4596.42에 폐장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12.28포인트(1.39%) 뛴 1만5448.12에 거래를 마감하면서 또 다시 신고점을 찍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239.79포인트(0.68%) 오른 3만5730.48에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44.74포인트(0.98%) 상승한 4596.42에 폐장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12.28포인트(1.39%) 뛴 1만5448.12에 거래를 마감하면서 또 다시 신고점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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