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조성현 기자 = 1968년 충북도지사 표창장. (사진=충북소방본부 제공) 2021.10.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10/13/NISI20211013_0000845699_web.jpg?rnd=20211013154055)
[청주=뉴시스] 조성현 기자 = 1968년 충북도지사 표창장. (사진=충북소방본부 제공) 2021.10.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조성현 기자 = 충북소방본부는 2024년 건립 예정인 국립소방박물관에 기증할 유물 43점을 발굴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발굴된 유물은 1930년대 사용하던 소방완용펌프와 1968년 도지사 표창장, 1980년도 당시 소방대원의 활동 모습이 담긴 사진 등 총 5점 43점이다.
소방본부는 발굴된 유물을 2024년 경기도 과명시에 개관 예정인 국립소방박물관에 기증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현재 소방당국은 박물관 개관 전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소방유물 기증운동을 하고 있다.
기증대상 유물은 소방관련 사진, 문헌, 서적, 물품, 의복, 장비·차량, 배치 등 크기와 종류에 상관없이 할 수 있다.
유물 기증자에게는 ▲소방유물 기증증서 발급 및 감사패 수여 ▲명예의전당 기증자 명단 수록 ▲전시개막식 초청 등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청주 방서동 중흥S클래스 아파트, 충북혈액원과 헌혈 협약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은 13일 청주시 서원구 방서동 중흥S클래스 아파트와 '지역사회·생명을 나누는 헌혈'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헌혈자가 급격히 감소하면서 아파트 내에서 헌혈을 실시, 접근성을 높이고 주민 헌혈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헌혈운동 확산을 위한 동행 ▲연 2회 정기적 헌혈 동참 및 헌혈문화 홍보 ▲건전한 기부 문화 및 자원봉사활동의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 및 공동실천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