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예능 '동상이몽2' 방송
![[서울=뉴시스]김구라가 지난 1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 늦둥이 출산 소감을 전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 영상 캡처) 2021.10.1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10/12/NISI20211012_0000844231_web.jpg?rnd=20211012093107)
[서울=뉴시스]김구라가 지난 1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 늦둥이 출산 소감을 전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 영상 캡처) 2021.10.1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방송인 김구라가 '동상이몽2'를 통해 최근 늦둥이 둘째를 품에 안은 소감을 전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MC인 김구라의 둘째 출산을 축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구라는 이날 방송을 통해 "뒤늦게 좋은 일이 생겨서 너무 고맙다. 예전에 제가 동현이를 키운 게 스물여덟이었다. 그때는 잘 몰랐다. 보니까 애가 귀엽다"며 "그런데 (예정일보다 일찍 태어나서) 중간에 둘째는 인큐베이터에 있었지만 다행히 건강하게 지금은 잘 크고 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서장훈은 "이제 어깨가 더욱더 무거워지지 않았냐"고 물었고, 김구라는 "많은 분들이 축하 문자를 주는데 항상 답은 '고맙다. 내가 즐겁도록 노력하겠다'고 보냈다. 내가 즐거워야 아이도 즐겁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저는 항상 제 행복이 우선이다. 아이한테 올인하지 않겠다"며 "일방적으로 희생할 생각이 추호도 없다"고 밝혀 스튜디오에 웃음을 안겼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 11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MC인 김구라의 둘째 출산을 축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구라는 이날 방송을 통해 "뒤늦게 좋은 일이 생겨서 너무 고맙다. 예전에 제가 동현이를 키운 게 스물여덟이었다. 그때는 잘 몰랐다. 보니까 애가 귀엽다"며 "그런데 (예정일보다 일찍 태어나서) 중간에 둘째는 인큐베이터에 있었지만 다행히 건강하게 지금은 잘 크고 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서장훈은 "이제 어깨가 더욱더 무거워지지 않았냐"고 물었고, 김구라는 "많은 분들이 축하 문자를 주는데 항상 답은 '고맙다. 내가 즐겁도록 노력하겠다'고 보냈다. 내가 즐거워야 아이도 즐겁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저는 항상 제 행복이 우선이다. 아이한테 올인하지 않겠다"며 "일방적으로 희생할 생각이 추호도 없다"고 밝혀 스튜디오에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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