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와 ㈜다경 관계자들이 8일 미국 수출 선적식 행사를 갖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1.10.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10/08/NISI20211008_0000842951_web.jpg?rnd=20211008111115)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와 ㈜다경 관계자들이 8일 미국 수출 선적식 행사를 갖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1.10.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농업기술센터는 전국 최대 생산량을 자랑하는 지역 농산물 단감을 양념으로 활용한 ㈜다경의 단감김치 가공품을 현지 바이어를 통해 미국으로 수출하는 선적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단감김치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제품 개발에 힘쓴 생산업체와 해외 신시장 개척 활동을 강화하는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창원시가 함께 노력한 결실이다.
이번에 수출된 단감김치는 창원시 지정 특산물로, 최고의 신선한 재료와 단감즙을 첨가해 깔끔한 감칠맛과 깊은 풍미, 아삭한 식감이 일품이라 소비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이번 수출은 현지 바이어가 직접 샘플을 받은 후 수출을 먼저 요청해 단감김치 200㎏를 선적하고, 본격적으로 수출량 확대 등 수출 가능성을 타진할 예정이다.
단감김치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제품 개발에 힘쓴 생산업체와 해외 신시장 개척 활동을 강화하는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창원시가 함께 노력한 결실이다.
이번에 수출된 단감김치는 창원시 지정 특산물로, 최고의 신선한 재료와 단감즙을 첨가해 깔끔한 감칠맛과 깊은 풍미, 아삭한 식감이 일품이라 소비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이번 수출은 현지 바이어가 직접 샘플을 받은 후 수출을 먼저 요청해 단감김치 200㎏를 선적하고, 본격적으로 수출량 확대 등 수출 가능성을 타진할 예정이다.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와 ㈜다경 관계자들이 8일 미국 수출 선적식 행사를 갖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1.10.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10/08/NISI20211008_0000842952_web.jpg?rnd=20211008111135)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와 ㈜다경 관계자들이 8일 미국 수출 선적식 행사를 갖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1.10.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시는 2030년까지 신선 농산물 수출 2000만 달러 달성을 목표로, 매년 새로운 수출 품목을 발굴할 예정이며, 농산물 가공품 수출에도 다양한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김선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단감김치 수출로 지역 내 우수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품 수출 확대의 계기로 삼고, 해외 수출시장 확대를 위해 다양한 수출 관련 사업을 추진해 수출 효자 종목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선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단감김치 수출로 지역 내 우수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품 수출 확대의 계기로 삼고, 해외 수출시장 확대를 위해 다양한 수출 관련 사업을 추진해 수출 효자 종목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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