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뉴시스]변근아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내년 3월1일자로 462개교를 혁신학교로 새로 지정한다고 7일 밝혔다.
학교별로는 초교 298교, 중학교 119교, 고교 45교 등이다.
신규 혁신학교는 신청서를 제출한 희망학교 중 교육지원청의 추천을 받아, 도교육청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2009년 13개 학교로 시작한 도내 혁신학교는 매년 그 수를 늘려 올해 931개교, 내년 1393개교로 확대된다. 이는 도내 전체 초·중·고교의 57%에 달하는 숫자다.
도교육청은 혁신학교와 혁신교육에 대한 현장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10월 중 혁신학교 학생·졸업생·학부모·교원이 함께하는 토론회를 열 계획이다.
또 오는 12월에는 혁신교육 학술대회와 혁신학교 성과분석 자료집을 발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학교별로는 초교 298교, 중학교 119교, 고교 45교 등이다.
신규 혁신학교는 신청서를 제출한 희망학교 중 교육지원청의 추천을 받아, 도교육청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2009년 13개 학교로 시작한 도내 혁신학교는 매년 그 수를 늘려 올해 931개교, 내년 1393개교로 확대된다. 이는 도내 전체 초·중·고교의 57%에 달하는 숫자다.
도교육청은 혁신학교와 혁신교육에 대한 현장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10월 중 혁신학교 학생·졸업생·학부모·교원이 함께하는 토론회를 열 계획이다.
또 오는 12월에는 혁신교육 학술대회와 혁신학교 성과분석 자료집을 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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