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미국과 중국은 올해 연말까지 조 바이든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 간 화상 정상회담을 갖기로 원칙 합의했다고 미국 고위 관계자가 6일(현지시간) 밝혔다.
고위 관계자는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안보보좌관과 양제츠 중국공산당 외교담당 정치국원이 이날 스위스에서 회동한 후 기자들을 만나 이같이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고위 관계자는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안보보좌관과 양제츠 중국공산당 외교담당 정치국원이 이날 스위스에서 회동한 후 기자들을 만나 이같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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