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던=뉴시스]이지예 기자 = 올해 노벨 화학상은 분자 구성 연구에 기여한 벤야민 리스트와 데이비드 맥밀런 등 2인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5일(현지시간) 올해 노벨 화학상 수상자로 벤야민 리스트(독일)과 데이비드 맥밀런(미국) 등 2인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노벨위는 "벤야민 리스트와 데이비드 맥밀런이 분자 구성과 관련한 정확하고 새로운 도구인 유기촉매 개발 공로로 2021년 노벨 화학상을 수상했다"며 "제약 연구에 큰 영향을 미쳤고 화학을 보다 친환경적으로 만들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5일(현지시간) 올해 노벨 화학상 수상자로 벤야민 리스트(독일)과 데이비드 맥밀런(미국) 등 2인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노벨위는 "벤야민 리스트와 데이비드 맥밀런이 분자 구성과 관련한 정확하고 새로운 도구인 유기촉매 개발 공로로 2021년 노벨 화학상을 수상했다"며 "제약 연구에 큰 영향을 미쳤고 화학을 보다 친환경적으로 만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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