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신규확진 1673명…11일만에 2000명 밑으로

기사등록 2021/10/04 09:33:41

최종수정 2021/10/04 09:38:06

[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지난 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1.10.03. livertrent@newsis.com
[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지난 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1.10.0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개천절 연휴인 지난 3일 하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673명으로 집계되면서 11일만에 2000명 아래로 감소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4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1673명 증가한 31만9777명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23일 1715명 이후 처음으로 1000명대로 감소했다.

진단검사 후 통계에 반영되기까지 1~2일 걸리는 점을 고려하면 이날 확진자는 2~3일 검사 결과로 풀이된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1653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0명이다.

사망자는 6명 늘어 누적 2513명이다. 치명률은 0.79%다. 위중증 환자 수는 2명 늘어 348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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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신규확진 1673명…11일만에 2000명 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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