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물티슈보다 17% 넓어져…환경도 생각
![[서울=뉴시스] 깨끗한나라 빅와이드 물티슈. (사진=깨끗한나라 제공) 2021.09.3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9/30/NISI20210930_0000837968_web.jpg?rnd=20210930125107)
[서울=뉴시스] 깨끗한나라 빅와이드 물티슈. (사진=깨끗한나라 제공) 2021.09.3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생활용품기업 깨끗한나라는 '깨끗한나라 빅와이드 물티슈'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신제품은 사무실, 식당, 야외 등 넓은 면적을 닦아야 할 상황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성인 손바닥보다 큰 사이즈다. 기존 물티슈 대비 17% 넓어졌다.
'깨끗한나라 빅와이드 물티슈'는 탄소 배출량 저감을 위해 녹색기술로 만든 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했다. 업계 최초로 물티슈 캡에는 재생 플라스틱이 50% 적용됐다.
택배 배송을 위한 종이박스 역시 국제산림관리협의회(FSC) 산림인증을 받은 친환경 박스가 사용됐다. 물티슈 제품에 사용되는 물은 10단계 정수과정을 거친 후 52가지 수질 검사를 완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신제품은 사무실, 식당, 야외 등 넓은 면적을 닦아야 할 상황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성인 손바닥보다 큰 사이즈다. 기존 물티슈 대비 17% 넓어졌다.
'깨끗한나라 빅와이드 물티슈'는 탄소 배출량 저감을 위해 녹색기술로 만든 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했다. 업계 최초로 물티슈 캡에는 재생 플라스틱이 50% 적용됐다.
택배 배송을 위한 종이박스 역시 국제산림관리협의회(FSC) 산림인증을 받은 친환경 박스가 사용됐다. 물티슈 제품에 사용되는 물은 10단계 정수과정을 거친 후 52가지 수질 검사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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