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현대차와 '캐스퍼 오너' 전용카드 출시

기사등록 2021/09/29 15:12:15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현대카드는 현대자동차와 CASPER(캐스퍼) 오너들의 실용성·라이프스타일에 초점을 맞춘 'Hyundai Mobility(현대 모빌리티) 카드(CASPER 경차카드)'와 'Hyundai Mobility 카드(CASPER)'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2종의 카드는 현대자동차 엔트리급 SUV 'CASPER' 전용 라인업으로 주유·차량 유지관리를 비롯해 모빌리티 업종 이용시 블루멤버스 포인트 리워드 혜택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CASPER 경차카드는 경차 유류세 환급 대상자 전용 카드로 주유 및 충전(LPG)시에 유류세 환급을 받을 수 있고, 현대오일뱅크 또는 SK에너지 주유 및 모든 LPG 충전소 이용시 리터당 130 블루멤버스 포인트를 적립해준다. 또 현대해상 다이렉트 자동차보험료 결제시에는 3만 블루멤버스 포인트 적립혜택을, CASPER 신차 구매시에는 2% 블루멤버스 포인트 적립 또는 블루 세이브-오토 이용시 1.2% 캐시백을 제공한다.

CASPER는 모든 가맹점에서 사용한 금액의 최대 1%를 한도 제한 없이 블루멤버스 포인트로 적립해 준다. 또 주유·정비·주차 등 차량 유지관리 업종을 이용하면 2%, 대중교통·쏘카·타다 등 모빌리티 업종을 이용하면 1% 추가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등 결제금액의 최대 3% 블루멤버스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카드 연회비는 국내전용, 국내외겸용(VISA·AMEX) 모두 3만원이다. CASPER 경차카드의 경우 유류세 환급 대상이면 연회비가 면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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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현대차와 '캐스퍼 오너' 전용카드 출시

기사등록 2021/09/29 15:12:1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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