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23일 오후 11시 10분께 경북 구미시 낙동강변 구미대교 아래 선착장 부근에서 A(49·여)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숨져 있었다.
경찰은 A씨가 신변을 비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A씨는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숨져 있었다.
경찰은 A씨가 신변을 비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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