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1명이어, 8일 90여명 감염
신도 천안·아산 거주…오후 긴급브리핑
[천안·아산=뉴시스] 이종익 기자 = 충남 아산의 한 교회와 관련해 천안과 아산지역에 거주하는 신도 등 100여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8일 천안시와 아산시에 따르면 아산의 한 교회 신자 등 90여 명(천안 20여명, 아산 70여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교회에서는 지난 6일 첫 확진자 발생 후 10명이 확진돼 교회 관련 확진자만 100명이 넘는다.
이 교회에 다니는 신도는 150여명으로 알려졌다.
방역당국은 해당 교회에 대한 방역 소독을 마치고 감염 경로 등을 확인하기 위한 긴급 역학 조사를 진행 중이다.
아산시는 교회와 관련된 역학조사를 마치고 긴급 브리핑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8일 천안시와 아산시에 따르면 아산의 한 교회 신자 등 90여 명(천안 20여명, 아산 70여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교회에서는 지난 6일 첫 확진자 발생 후 10명이 확진돼 교회 관련 확진자만 100명이 넘는다.
이 교회에 다니는 신도는 150여명으로 알려졌다.
방역당국은 해당 교회에 대한 방역 소독을 마치고 감염 경로 등을 확인하기 위한 긴급 역학 조사를 진행 중이다.
아산시는 교회와 관련된 역학조사를 마치고 긴급 브리핑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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