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추석연휴 쓰레기 안정적 처리 대책 추진

기사등록 2021/09/06 09:55:22

제주 클린하우스.
제주 클린하우스.
[제주=뉴시스] 강정만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18일부터 22일까지 추석연휴 기간 명절 음식과 포장선물 등으로 평소보다 많은 쓰레기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정적인 쓰레기 수거 및 처리를 위한 대책을 수립했다고 6일 밝혔다.

 도는 코로나19로 일회용품 사용이 많아진 만큼 평소보다 많은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고, 쓰레기 전량 당일 수거를 원칙으로 청소차량 운행횟수도 늘리는 등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특히 클린하우스 내 쓰레기 불법배출을 막기 위해 단속반을 운영하고, 도로변과 공한지 등지의 쓰레기 무단투기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추석 연휴기간 중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특별감시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환경신문고(128번)도 상시 운영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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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추석연휴 쓰레기 안정적 처리 대책 추진

기사등록 2021/09/06 09:55:2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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