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문화제 주제 '온앤오프'…오프라인 7개·온라인 6개 프로그램 진행
오프라인 축제 사전 접수 9월1일부터 진행
![[서울=뉴시스] 서울시의 '제13회 건축문화축제' 포스터. (사진=서울시 제공) 2021.08.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8/31/NISI20210831_0000818445_web.jpg?rnd=20210831092850)
[서울=뉴시스] 서울시의 '제13회 건축문화축제' 포스터. (사진=서울시 제공) 2021.08.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하종민 기자 = 서울시는 건축 관련 전문가·학생은 물론 시민 누구나 전시, 포럼, 강좌, 대담 등 13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제13회 서울건축문화축제'를 오는 9월8일부터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서울건축문화축제는 지난 2009년 시작된 행사로 1979년부터 매년 개최한 '서울특별시 건축상'을 기반에 두고 있다. 서울시 우수 건축물을 발굴하고 선도적 건축 문화와 기술발전 홍보 등 건축의 공공적 가치 실현, 건축문화 저변 확대에 그 목적이 있다.
올해 건축문화축제 주제는 '온앤오프(On&Off)'다. 온앤오프는 온라인·오프라인, 켜짐·꺼짐, 새로운 것·기존의 것, 비대면·대면 등 다양한 뜻으로 해석될 수 있으며, 축제는 노들섬에서 오프라인으로 감상할 수 있는 전시(7개), 온라인을 통해 참여할 수 있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6개) 등 총 13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오프라인 전시 7개 프로그램은 ▲서울특별시 건축상 ▲나와 함께한 건축이야기 공모전 ▲2020 서울특별시 건축상 대상 수상자 특별전 ▲UAUS 대학생건축과연합축제 ▲SH 청신호 연계 전시 ▲젊은 건축가 공모전(스페이스 코디네이터) ▲서울, 건축산책(서울특별시건축사회) 등이다.
올해 서울특별시 건축상 수상작들은 노들섬 '다목적홀 숲'에서 만나볼 수 있다. 대상을 차지한 '서울서진학교'를 비롯해 최우수상(2점), 우수상(8점), 녹색건축상(1점), 시민공감특별상(3점) 등 총 14점의 수상작을 사진, 설계도면 등으로 만나볼 수 있다.
수상작 시상식은 다목적홀 숲 내 각 작품 전시대 앞에서 진행한다. 시상식과 수상자 개별 인터뷰는 온라인(서울건축문화제 홈페이지)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온라인 시민 참여 6개 프로그램은 ▲서울건축문화포럼 ▲건축가 대담 ▲열린강좌 ▲건축문화투어 ▲잡페스티벌 ▲건축문화제 도슨트 투어 등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프라인 현장 참가자는 받지 않으며 온라인으로 관람·참여할 수 있다.
서울건축문화제 세부 일정과 온라인 프로그램은 서울건축문화제 공식홈페이지(www.saf.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오프라인 전시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사전 등록 후 관람할 수 있다. 오프라인 전시 사전 접수는 9월1일부터 진행한다.
김성보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올해 주제인 온앤오프(On&Off)에 발맞춰 건축문화제의 온라인과 오프라인 동시 개최를 통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도, 시민들이 건축문화제를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며 "특히 시민 참여 프로그램의 경우 온라인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서울건축문화축제는 지난 2009년 시작된 행사로 1979년부터 매년 개최한 '서울특별시 건축상'을 기반에 두고 있다. 서울시 우수 건축물을 발굴하고 선도적 건축 문화와 기술발전 홍보 등 건축의 공공적 가치 실현, 건축문화 저변 확대에 그 목적이 있다.
올해 건축문화축제 주제는 '온앤오프(On&Off)'다. 온앤오프는 온라인·오프라인, 켜짐·꺼짐, 새로운 것·기존의 것, 비대면·대면 등 다양한 뜻으로 해석될 수 있으며, 축제는 노들섬에서 오프라인으로 감상할 수 있는 전시(7개), 온라인을 통해 참여할 수 있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6개) 등 총 13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오프라인 전시 7개 프로그램은 ▲서울특별시 건축상 ▲나와 함께한 건축이야기 공모전 ▲2020 서울특별시 건축상 대상 수상자 특별전 ▲UAUS 대학생건축과연합축제 ▲SH 청신호 연계 전시 ▲젊은 건축가 공모전(스페이스 코디네이터) ▲서울, 건축산책(서울특별시건축사회) 등이다.
올해 서울특별시 건축상 수상작들은 노들섬 '다목적홀 숲'에서 만나볼 수 있다. 대상을 차지한 '서울서진학교'를 비롯해 최우수상(2점), 우수상(8점), 녹색건축상(1점), 시민공감특별상(3점) 등 총 14점의 수상작을 사진, 설계도면 등으로 만나볼 수 있다.
수상작 시상식은 다목적홀 숲 내 각 작품 전시대 앞에서 진행한다. 시상식과 수상자 개별 인터뷰는 온라인(서울건축문화제 홈페이지)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온라인 시민 참여 6개 프로그램은 ▲서울건축문화포럼 ▲건축가 대담 ▲열린강좌 ▲건축문화투어 ▲잡페스티벌 ▲건축문화제 도슨트 투어 등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프라인 현장 참가자는 받지 않으며 온라인으로 관람·참여할 수 있다.
서울건축문화제 세부 일정과 온라인 프로그램은 서울건축문화제 공식홈페이지(www.saf.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오프라인 전시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사전 등록 후 관람할 수 있다. 오프라인 전시 사전 접수는 9월1일부터 진행한다.
김성보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올해 주제인 온앤오프(On&Off)에 발맞춰 건축문화제의 온라인과 오프라인 동시 개최를 통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도, 시민들이 건축문화제를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며 "특히 시민 참여 프로그램의 경우 온라인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