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학당역사박물관 ‘정동에서 만나는 생생한 근대역사'

기사등록 2021/08/25 13:16:15

배재학당역사박물관 ‘정동에서 만나는 생생한 근대 역사 이야기’ *재판매 및 DB 금지
배재학당역사박물관 ‘정동에서 만나는 생생한 근대 역사 이야기’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유순상 기자 = 배재대는 서울 중구 정동 배재학당역사박물관에서 ‘정동에서 만나는 생생한 근대 역사 이야기’라는 시리즈 강연을 내달 2일부터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개화기였던 140여 년 전 서울 중구 정동은 전 세계로부터 온 문화가 뒤섞인 용광로였다. 각국 대사관이 있던 개화기 중심지이기도 했다. 역사적 의의가 있는 배재학당(현 배재학당역사박물관)에서 당시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문화재청 지원 '2021 생생문화재 사업' 일환으로 문화유산국민신탁 이야기부터 정동 외교타운과 한국 커피역사, 정동구락부 등의 주제로 당시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또 용산기지와 100년 전 서울의 일본인 마을, 한국 근대건축의 변화과정을 알아본다.

 김종규 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 김천수 용산문화원 역사문화연구실장, 서영희 한국산업기술대 교수, 이길상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 이연경 인천대 교수, 한철호 동국대 교수, 김종헌 배재대 교수(배재학당역사박물관장) 등 전문가 7명이 함께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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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학당역사박물관 ‘정동에서 만나는 생생한 근대역사'

기사등록 2021/08/25 13:16:1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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