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글로벌 국부펀드 투자유치 상담회.(사진=코트라 제공) 2021.8.2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8/25/NISI20210825_0000814752_web.jpg?rnd=20210825103417)
[서울=뉴시스] 글로벌 국부펀드 투자유치 상담회.(사진=코트라 제공) 2021.8.2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정규 기자 = 북미와 아시아의 국부펀드가 유망한 국내 스타트업 투자를 위해 한 자리에 모인다.
코트라(KOTRA)는 한국벤처투자와 함께 다음달 6∼10일 온라인으로 '글로벌 국부펀드 투자유치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스타트업은 신뢰도 높은 투자가의 대형 자금을 유치하면 인지도 및 기업가치를 단번에 높여 유니콘이나 데카콘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된다. 이 때문에 후기 스타트업들의 경우 해외 국부펀드의 투자 유치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싱가포르 테마섹 산하 버텍스홀딩스(Vertex Holdings)와 테마섹 출자 벤처펀드를 운용하는 벤처캐피탈 골든게이트(Golden Gate)를 비롯해 중동 국부펀드 출자 벤처펀드를 운용하는 글로벌 대형 투자사 등이 참가한다.
국내에서는 기업가치가 1조원이 넘는 유니콘 기업을 포함해 기업가치 1000억원 이상의 후기 투자단계 국내 스타트업 등이 참가한다.
해당 기간에는 해외 투자사와 국내 벤처캐피탈이 만나 국내 스타트업에 대한 해외 투자유치 상담을 하는 '인베스터스 밋업(Investors Meetup) 상담회'도 온라인으로 열린다. 국내 벤처캐피탈이 관리하는 포트폴리오에서 직접 투자한 국내 스타트업을 해외 벤처캐피탈에 소개해 후속 투자를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한벤처캐피탈·KB인베스트먼트·더웰스인베스트먼트 등 국내 벤처캐피탈 10개사가 참가해 포트폴리오 스타트업 40여개사의 해외투자 유치를 상담한다. 해외에서는 홍콩 애스펙스(Aspex) 매니지먼트와 호주 AFG 벤처스 등 60여개사가 참가한다.
유정열 코트라 사장은 "이번 행사는 우리 스타트업과 글로벌 국부펀드, 해외 대형 투자사 간 협력 기회를 만드는 데 역점을 뒀다"며 "우리 스타트업이 해외 투자유치를 통해 세계적인 유니콘으로 성장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코트라(KOTRA)는 한국벤처투자와 함께 다음달 6∼10일 온라인으로 '글로벌 국부펀드 투자유치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스타트업은 신뢰도 높은 투자가의 대형 자금을 유치하면 인지도 및 기업가치를 단번에 높여 유니콘이나 데카콘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된다. 이 때문에 후기 스타트업들의 경우 해외 국부펀드의 투자 유치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싱가포르 테마섹 산하 버텍스홀딩스(Vertex Holdings)와 테마섹 출자 벤처펀드를 운용하는 벤처캐피탈 골든게이트(Golden Gate)를 비롯해 중동 국부펀드 출자 벤처펀드를 운용하는 글로벌 대형 투자사 등이 참가한다.
국내에서는 기업가치가 1조원이 넘는 유니콘 기업을 포함해 기업가치 1000억원 이상의 후기 투자단계 국내 스타트업 등이 참가한다.
해당 기간에는 해외 투자사와 국내 벤처캐피탈이 만나 국내 스타트업에 대한 해외 투자유치 상담을 하는 '인베스터스 밋업(Investors Meetup) 상담회'도 온라인으로 열린다. 국내 벤처캐피탈이 관리하는 포트폴리오에서 직접 투자한 국내 스타트업을 해외 벤처캐피탈에 소개해 후속 투자를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한벤처캐피탈·KB인베스트먼트·더웰스인베스트먼트 등 국내 벤처캐피탈 10개사가 참가해 포트폴리오 스타트업 40여개사의 해외투자 유치를 상담한다. 해외에서는 홍콩 애스펙스(Aspex) 매니지먼트와 호주 AFG 벤처스 등 60여개사가 참가한다.
유정열 코트라 사장은 "이번 행사는 우리 스타트업과 글로벌 국부펀드, 해외 대형 투자사 간 협력 기회를 만드는 데 역점을 뒀다"며 "우리 스타트업이 해외 투자유치를 통해 세계적인 유니콘으로 성장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