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류병화 기자 = 코스닥 상장사 에스엔유(080000)는 미국 소재 전자부품 제조회사와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의 영업비밀 요청에 따라 내년 7월20일까지 계약금 등의 공시를 유보했다.
회사 측은 "계약금액의 경우 공시유보기한 종료 후 공개할 예정이나 계약상대방은 영업비밀 보호요청에 의해 공시유보기한 이후에도 개략적인 정보만 기재되는 계속적 공시유보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계약 상대방의 영업비밀 요청에 따라 내년 7월20일까지 계약금 등의 공시를 유보했다.
회사 측은 "계약금액의 경우 공시유보기한 종료 후 공개할 예정이나 계약상대방은 영업비밀 보호요청에 의해 공시유보기한 이후에도 개략적인 정보만 기재되는 계속적 공시유보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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