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키운다' 조윤희, '솔로 육아'→'경력 단절' 고민

기사등록 2021/08/19 11:14:55

[서울=뉴시스] JTBC ‘내가 키운다’(사진=JTBC ‘내가 키운다’ 제공).2021.08.19.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JTBC ‘내가 키운다’(사진=JTBC ‘내가 키운다’ 제공)[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배우 조윤희의 딸 로아가 친구들의 집 방문에 흥이 폭발했다.

20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이하 '내가 키운다') 6회에는 로아의 유치원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한 조윤희와 로아의 하루가 방송된다.

조윤희와 로아는 최근 진행된 '내가 키운다' 촬영에서 로아의 유치원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했다. 친구들을 만나 신이 난 로아는 상황극 메이트 재율이와 함께 더욱 실감나는 상황극을 선보인다.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도 잠시, 로아는 영혼의 단짝 케미를 보여주던 재율이와 15분만에 갈등을 빚는다. 이 상황을 지켜보고 있던 엄마들은 긴장한다.

조윤희는 "재율이 미워"를 외치며 서운함이 극에 달한 로아를 잘 달래 친구들과의 하루를 잘 보내게 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그런가 하면 조윤희와 엄마들은 현재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상황에서 경력 단절이라는 현실적인 고민에 대한 서로의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이날 솔로 육아 자녀 대표로 출연한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조언을 건넸다. 엄마 서정희보다 먼저 이혼을 했던 서동주는 이혼을 망설이던 엄마에게 "내가 엄마보다 이혼 선배니까 나만 믿고 따라와"라 말했던 일화를 소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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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키운다' 조윤희, '솔로 육아'→'경력 단절' 고민

기사등록 2021/08/19 11:14:5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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