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안산 원정서 2-0 완승 '2위 도약'
![[서울=뉴시스] K리그2 김천 서진수가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프로축구연맹 제공)](https://img1.newsis.com/2021/08/15/NISI20210815_0000808762_web.jpg?rnd=20210815210044)
[서울=뉴시스] K리그2 김천 서진수가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시스] 안경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김천상무가 충남아산을 제압하고 선두 질주를 이어갔다.
김천은 15일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2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충남아산에 2-1로 승리했다.
5경기 무패(3승2무)를 달린 김천은 승점 44(12승8무5패)를 기록하며 1위를 유지했다.
홈에서 진 충남아산은 7위(승점 29)에 머물렀다.
득점 없이 전반이 끝난 가운데 후반 20분 김천 수비수 우주성의 자책골로 충남아산이 앞서나갔다. 박세진의 크로스가 우주성에 맞고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그러나 리드는 오래가지 못했다. 6분 뒤 박동진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정승현이 차 넣으며 균형을 맞췄다.
기세가 오른 김천은 3분 뒤 서진수의 추가골로 역전에 성공했다.
김천은 15일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2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충남아산에 2-1로 승리했다.
5경기 무패(3승2무)를 달린 김천은 승점 44(12승8무5패)를 기록하며 1위를 유지했다.
홈에서 진 충남아산은 7위(승점 29)에 머물렀다.
득점 없이 전반이 끝난 가운데 후반 20분 김천 수비수 우주성의 자책골로 충남아산이 앞서나갔다. 박세진의 크로스가 우주성에 맞고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그러나 리드는 오래가지 못했다. 6분 뒤 박동진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정승현이 차 넣으며 균형을 맞췄다.
기세가 오른 김천은 3분 뒤 서진수의 추가골로 역전에 성공했다.
![[서울=뉴시스] K리그2 대전 마사가 득점포를 가동했다. (사진=프로축구연맹 제공)](https://img1.newsis.com/2021/08/15/NISI20210815_0000808763_web.jpg?rnd=20210815210117)
[서울=뉴시스] K리그2 대전 마사가 득점포를 가동했다. (사진=프로축구연맹 제공)
안산 와스타디움에선 원정팀 대전하나시티즌이 안산 그리너스를 2-0으로 제압했다.
전반 9분 마사와 선제골과 후반 추가시간 서영재의 쐐기골로 승리를 챙겼다.
5경기 무패(4승1무)인 대전은 4위에서 2위(승점 41)로 도약했다.
반면 5경기 무승(1무4패) 부진에 빠진 안산은 8위(승점 29)를 벗어나지 못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반 9분 마사와 선제골과 후반 추가시간 서영재의 쐐기골로 승리를 챙겼다.
5경기 무패(4승1무)인 대전은 4위에서 2위(승점 41)로 도약했다.
반면 5경기 무승(1무4패) 부진에 빠진 안산은 8위(승점 29)를 벗어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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