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뉴시스] 홍성군 농업용수 공급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8/13/NISI20210813_0000808066_web.jpg?rnd=20210813115449)
[홍성=뉴시스] 홍성군 농업용수 공급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뉴시스] 유효상 기자 = 충남 홍성군이 가뭄에 말라가는 농토에 긴급 농업용수를 공급하기로 했다.
군은 한국농어촌공사 천수만사업단과 함께 홍보지구 결성양수장의 농업용수 긴급가동을 통해 장마로 인한 농가들의 갈증을 해소하겠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이번 가뭄과 폭염으로 기존에 설치된 관정 및 간이양수장을 계속 가동하고 있으나 관정개발이 어려운 서부, 결성, 갈산 등 해안지역은 용수원 확보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양수장 및 용수로 등 시설점검을 마치고 가뭄이 심한 서부면 해안지역부터 순차적으로 긴급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용수공급 현장을 점검하는 자리에서 "홍보지구 결성양수장 가동으로 인하여 8월 가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도 폭염 및 가뭄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여 군민의 재산 피해 예방에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군은 한국농어촌공사 천수만사업단과 함께 홍보지구 결성양수장의 농업용수 긴급가동을 통해 장마로 인한 농가들의 갈증을 해소하겠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이번 가뭄과 폭염으로 기존에 설치된 관정 및 간이양수장을 계속 가동하고 있으나 관정개발이 어려운 서부, 결성, 갈산 등 해안지역은 용수원 확보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양수장 및 용수로 등 시설점검을 마치고 가뭄이 심한 서부면 해안지역부터 순차적으로 긴급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용수공급 현장을 점검하는 자리에서 "홍보지구 결성양수장 가동으로 인하여 8월 가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도 폭염 및 가뭄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여 군민의 재산 피해 예방에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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