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메리츠화재 사옥. (사진=메리츠화재 제공) 2020.11.1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11/13/NISI20201113_0000636988_web.jpg?rnd=20201113155752)
[서울=뉴시스] 메리츠화재 사옥. (사진=메리츠화재 제공) 2020.11.1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류병화 기자 = 한화투자증권은 13일 메리츠화재(000060)에 대해 실적 호조에 유통주식비율 축소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3만3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김도하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메리츠화재의 장기보험 손해액이 기대보다 양호하게 나타나면서 호실적을 기록했다"며 "상위사와의 위험손해율 격차가 좁혀지고 있는데 사차 손익 측면에서는 아직 개선이 필요하다"고 평가했다.
이어 "메리츠화재의 2분기 별도 당기순이익은 161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3% 늘어났다"며 "장기보험 손해액이 추정보다 200억원 적게 나타나며 호실적에 기여했고 2분기 보장성 인(人)보험 신계약이 전 분기 대비 6% 증가하면서 사업비율도 소폭 상승했으나 손해율 호조로 합산비율은 1%포인트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실적 호조로 목표주가를 상향하며 유통주식비율 축소로 추가 자사주 매입 시 상승탄력이 기대된다"면서 "회사는 9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진행 중인데 종료 후 유통 주식비율이 33%에 불과해 향후 추가 자사주 매입 시 상승탄력이 강하게 나타날 수 있다"고 평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도하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메리츠화재의 장기보험 손해액이 기대보다 양호하게 나타나면서 호실적을 기록했다"며 "상위사와의 위험손해율 격차가 좁혀지고 있는데 사차 손익 측면에서는 아직 개선이 필요하다"고 평가했다.
이어 "메리츠화재의 2분기 별도 당기순이익은 161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3% 늘어났다"며 "장기보험 손해액이 추정보다 200억원 적게 나타나며 호실적에 기여했고 2분기 보장성 인(人)보험 신계약이 전 분기 대비 6% 증가하면서 사업비율도 소폭 상승했으나 손해율 호조로 합산비율은 1%포인트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실적 호조로 목표주가를 상향하며 유통주식비율 축소로 추가 자사주 매입 시 상승탄력이 기대된다"면서 "회사는 9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진행 중인데 종료 후 유통 주식비율이 33%에 불과해 향후 추가 자사주 매입 시 상승탄력이 강하게 나타날 수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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