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비누 걱정 끝…록시땅 '시어 버베나 포켓솝'

기사등록 2021/08/13 07:54:23

최종수정 2021/08/17 10:28:11

록시땅 첫 휴대용 비누…외부서도 간편히 사용

알루미늄 케이스에 담긴 파우더 형태

소량으로도 거품 워시…향기·보습 효과

록시땅 '시어 버베나 포켓솝' *재판매 및 DB 금지
록시땅 '시어 버베나 포켓솝'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프랑스 자연주의 브랜드 '록시땅'(L'OCCITANE)이 친환경 파우더 솝 '시어 버베나 포켓솝'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시어 버베나 포켓솝은 이름처럼 미니 사이즈여서 휴대하기 쉽다. 주머니나 가방에 넣고 다니며,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외부에서도 간편히 사용할 수 있는 록시땅의 첫 휴대용 비누다. 손 씻기가 무엇보다 중요한 요즘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위생을 지킬 수 있게 돕는다.

케이스에 담긴 파우더 형태로 제작돼 더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파우더 구멍을 열고, 3~4회 톡톡 쳐 적당량을 손등에 덜어내 사용한다. 소량의 파우더로도 부드러운 거품 워시가 가능하다. 약 100회까지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인 면에서도 우수하다.

버베나의 산뜻한 향기를 선사하고, 5.5% 함유한 시어 버터가 보습 효과도 준다.

자연 유래 성분 함유, 화학 성분 최소화, 공정 무역 거래 등 엄선된 기준으로 선별한 '클린 차터'(Clean Charter) 제품이다.
록시땅 '시어 버베나 포켓솝' 휴대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
록시땅 '시어 버베나 포켓솝' 휴대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
피부는 물론 환경에 미치는 자극까지 최소화한다. 시어 버베나 포켓솝 역시 100% 재활용 가능한 알루미늄 용기를 쓴다. 98% 생분해성 원료를 사용한다.

록시땅코리아 관계자는 “프랑스 쥬크 지역에서 버베나 생산자 필립 & 마갈리 메리가 프랑스식 유기농 방식으로 재배한 버베나는 산뜻하고 은은한 향기를 지닌 것이 특징이다”며 “록시땅 시어 버베나 포켓솝과 함께 언제 어디서든 청결하면서도 촉촉한 손 위생을 지키길 바란다”고 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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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비누 걱정 끝…록시땅 '시어 버베나 포켓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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