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의회, 도시재생 활성화 연구단체 연구용역 착수보고회.(사진=파주시 제공)
[파주=뉴시스]송주현 기자 = 경기 파주시의회는 의원연구단체인 원도심지역의 도시재생활성화 연구단체가 도시재생 추진 전략 등에 대한 연구활동에 돌입했다고 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7일 시의회에서 ‘원도심지역의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가 열렸다.
보고회에는 연구단체의 대표의원인 안명규 의원을 비롯해 조인연, 이용욱, 손배찬, 이성철, 이효숙 의원과 도시재생분야 전문가 및 용역사의 책임연구원 등이 참석해 과업수행 계획을 듣고 연구과제에 관한 질의답변 등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용역은 연구성과를 종합, 분석하고 낙후된 원도심 지역을 활성화해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파주시의 도시재생 추진전략 수립과 정책방향 제시 등이 목표다.
안명규 대표 의원은 “낙후된 원도심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이번 용역이 올바른 도시재생 정책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로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를 위해 지난 7일 시의회에서 ‘원도심지역의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가 열렸다.
보고회에는 연구단체의 대표의원인 안명규 의원을 비롯해 조인연, 이용욱, 손배찬, 이성철, 이효숙 의원과 도시재생분야 전문가 및 용역사의 책임연구원 등이 참석해 과업수행 계획을 듣고 연구과제에 관한 질의답변 등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용역은 연구성과를 종합, 분석하고 낙후된 원도심 지역을 활성화해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파주시의 도시재생 추진전략 수립과 정책방향 제시 등이 목표다.
안명규 대표 의원은 “낙후된 원도심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이번 용역이 올바른 도시재생 정책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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