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2' 허웅·허훈, 아버지 허재 없이 홀로서기 도전

기사등록 2021/08/06 11:04:33

[서울=뉴시스] 식스센스2 2021.08.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식스센스2 2021.08.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백승훈 인턴 기자 = tvN '식스센스2'에 농구선수 허웅-허훈 형제가 출연해 큰 웃음을 전한다.

6일 저녁 8시 40분 방송되는 '식스센스2' 7회에는 농구선수 허웅-허훈 형제와 함께 무더위를 달래는 이색 보양식 가운데 가짜를 찾아 나선다.

두 사람은 아버지 허재 없이 형제끼리 예능에 출연한 것은 '식스센스2'가 처음이다. 이들은 "이제는 홀로설 때가 된 것 같다. 자신 있게 한번 해보겠다"며 포부를 당당히 밝혔다.

하지만 자신감도 잠시 두 사람은 육감을 현혹시키는 '식스센스2'만의 치밀함에 넘어가 "뭘 가짜로 만들었다는 건지 모르겠다"며 혼란에 빠져 큰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두 사람은 멤버들의 갑작스러운 개인기 요청에도 당황하지 않는 등 '예능 새싹'으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이 밖에도 허웅은 미주에게 이상형을 물어보고, 미주는 이에 수줍어하며 답해 현장을 설렘으로 가득 물들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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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2' 허웅·허훈, 아버지 허재 없이 홀로서기 도전

기사등록 2021/08/06 11:04:3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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