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무용 인 틱톡(사진=국립현대무용단 제공)2021.08.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8/03/NISI20210803_0000801095_web.jpg?rnd=2021080314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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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국립현대무용단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이 협업 프로그램 '무용 인 틱톡'을 선보인다.
4일부터 크리에이터 모집을 시작하는 '무용 인 틱톡' 프로그램은 현대무용, 아이돌 커버댄스, 발레 등 다양한 장르의 무용 콘텐츠 제작을 장려하는 사업으로, 무용의 대중화를 견인하기 위해 기획됐다.
'무용 인 틱톡' 프로그램은 콘텐츠 제작 개수, 달성 성과에 따라 지원비를 지급하는 무용인 크리에이터 육성사업으로, 참여는 전국의 무용전공자로 한정된다. 4일부터 31일까지 URL(https://bit.ly/3iQw8oe) 및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틱톡코리아는 월 최소 5개 이상 콘텐츠 업로드, 개별 동영상의 조회수 달성 등 틱톡 코리아 측에서 제시한 미션을 성공할 시 활동 지원금을 지원한다.
국립현대무용단은 2020년부터 틱톡 계정 개설 이후 대중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숏폼 콘텐츠를 업로드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무용수와 '틱톡커'가 콜라보한 영상 '리얼 댄서 VS 틱톡커'는 100만 회가 넘는 조회 수를 기록했으며, 전체 영상의 조회수는 210만여 회를 기록했다.
앞으로도 국립현대무용단은 틱톡을 통해 공연 무대에서는 볼 수 없었던 톡톡 튀고 신선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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