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제갈수만 기자 = 트렉스타가 신제품 ‘에볼루션 프로 GTX’ 등산화를 출시했다. 코로나19로 이후 늘어난 20, 30대 등산 초보자에 맞춘 신발이다.
신발 속 날개 형태의 패턴이 발목 전체를 감싸므로 발 모양에 따라 부분별 피팅이 가능하다. 고기능성 고어텍스 소재와 초경량 메시로 갑피를 만들어 내구성과 통기성이 우수하다.
발목이 높은 등산화임에도 434g으로 가볍다.
아웃솔은 백패킹 무게를 감안, 발의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할 수 있도록 아치 부분에 발가락을 보호하는 몰딩 TPU를 적용해 뒤틀림을 방지했다.
또 끈이 아닌 듀얼 보아 다이얼로 쉽고 편하고 빠르게 착화할 수 있도록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신발 속 날개 형태의 패턴이 발목 전체를 감싸므로 발 모양에 따라 부분별 피팅이 가능하다. 고기능성 고어텍스 소재와 초경량 메시로 갑피를 만들어 내구성과 통기성이 우수하다.
발목이 높은 등산화임에도 434g으로 가볍다.
아웃솔은 백패킹 무게를 감안, 발의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할 수 있도록 아치 부분에 발가락을 보호하는 몰딩 TPU를 적용해 뒤틀림을 방지했다.
또 끈이 아닌 듀얼 보아 다이얼로 쉽고 편하고 빠르게 착화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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