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28일 방송된 KBS 2TV '보는날이 장날-랜선장터'(사진=방송화면 캡처)2021.07.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7/29/NISI20210729_0000797742_web.jpg?rnd=20210729085942)
[서울=뉴시스]28일 방송된 KBS 2TV '보는날이 장날-랜선장터'(사진=방송화면 캡처)2021.07.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장윤정이 딸 하영이 때문에 집안 분위기가 달라졌다고 말했다.
28일 방송된 KBS 2TV '보는날이 장날-랜선장터'에서 정주리는 장윤정에게 "하영이를 보고 딸 생각이 났다"고 딸 하영이를 부러워했다.
이날 아들 셋을 키우는 정주리는 장윤정에게 "딸 생각이 없었는데 하영이를 보고 딸 생각이 났다. 하영이가 있으면 집안 분위기가 달라질 것 같다"고 질문했다.
이에 장윤정은 "다르지. 너무 다르지"라고 동의하며 "자기가 뭐 잘못해서 도하영 이름 부르면 싹 분위기 보고 ‘야옹’ 한다. 갑자기 ‘야옹’ 자기가 고양이인 척을 한다. 하영이가 아닌 척"이라고 딸 하영이가 야단을 피하려고 고양이인 척 한다고 귀여워했다.
장윤정은 “하영이 어디 갔지? 하면 야옹 그런다. 나 하영이에게 할 말 있는데 누구한테 말하지? 그럼 야옹 그러다가. 하영이 젤리 주려고 했는데 하면 엄마, 나 안 보여요?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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