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울주소방서, 물놀이 사고 우려 지역 3곳 안전순찰 등

기사등록 2021/07/26 15: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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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울산 울주소방서 의용소방대가 물놀이 안전사고 우려지역 3곳을 선정, 안전 순찰을 했다.

 지난 23일부터 주중 2개조, 주말 4개조를 편성해 철구소, 선바위, 반천현대아파트 인근의 안전을 점검했다.

안전 순찰은 오는 8월8일까지 계속된다.여름 휴가철을 맞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물놀이 및 코로나19 예방수칙 등을 홍보하고, 주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도 한다.

◇LS니꼬, 비대면 ‘LS드림사이언스클래스’

LS니꼬동제련은 울주남부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7월26일부터 8월18일까지 울주군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LS드림사이언스클래스'를 운영한다.

2013년 이후 15회째를 맞이한 LS드림사이언스클래스는 방학기간 과학에 흥미가 있는 초등학생 5~6학년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과학실습 교육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LS사업장이 있는 울산과 동해, 청주 등 전국 9개 지역에서 운영되며, 이공계 전공 대학생들이 멘토로 참여해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과학키트를 만들고 학습을 돕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ICT 기반 비대면 온라인 학습으로 진행된다.

참여아동들은 대학생 멘토와 함께 과학키트를 활용해 ‘자가발전 손전등’, ‘태양열 자동차’, ‘블루투스 스피커’ 등을 만든다.특히 8월3일부터 3일간은 비전캠프에 참여해 지역별 초등학생 180여명과 함께 온라인 공간에 모여 소통하고 꿈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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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울주소방서, 물놀이 사고 우려 지역 3곳 안전순찰 등

기사등록 2021/07/26 15:16:1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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