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이 라이베리아 소재 선사를 대상으로 LNGC 2척을 수주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207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액 대비 10.74%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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