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데자네이루=AP/뉴시스] 사격 여자 스키드 세계 1위 엠버 힐. 2016.08.12.](https://img1.newsis.com/2016/08/12/NISI20160812_0012038033_web.jpg?rnd=20160812224738)
[리우데자네이루=AP/뉴시스] 사격 여자 스키드 세계 1위 엠버 힐. 2016.08.12.
[서울=뉴시스] 안경남 기자 = 사격 여자 스키트 세계랭킹 1위 앰버 힐(영국)이 코로나19 확진으로 2020 도쿄올림픽 출전을 포기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 등 현지매체는 21일(한국시간) "도쿄올림픽 메달 후보인 힐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 도쿄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한다"고 전했다.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처음 출전해 6위에 올랐던 힐은 이후 사격 여자 스키트 세계 랭킹 1위에 오르며 이번 도쿄올림픽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꼽혔다.
그러나 코로나19 감염으로 도쿄행이 불발되면서 메달 꿈이 좌절됐다.
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 내 고통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도쿄로 가려고 코로나19 검사를 했는데,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영국 지침에 따라 격리를 시작했다. 잠시 숨을 고른 뒤 다시 시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영국 스카이스포츠 등 현지매체는 21일(한국시간) "도쿄올림픽 메달 후보인 힐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 도쿄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한다"고 전했다.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처음 출전해 6위에 올랐던 힐은 이후 사격 여자 스키트 세계 랭킹 1위에 오르며 이번 도쿄올림픽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꼽혔다.
그러나 코로나19 감염으로 도쿄행이 불발되면서 메달 꿈이 좌절됐다.
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 내 고통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도쿄로 가려고 코로나19 검사를 했는데,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영국 지침에 따라 격리를 시작했다. 잠시 숨을 고른 뒤 다시 시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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