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생' 성시경, 서울대 오수생 고백에 '공감'

기사등록 2021/07/21 10:14:45

[서울=뉴시스] KBS Joy '실연박물관' 프리뷰. (사진=KBS Joy '실연박물관' 방송 화면) 2021.07.2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KBS Joy '실연박물관' 프리뷰. (사진=KBS Joy '실연박물관' 방송 화면) 2021.07.2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안소윤 인턴 기자 = 공부에 강한 자신감을 보인 서울대생과 의대생이 '실연박물관'에 출연한다.

21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KBS Joy '실연박물관' 9회에서는 서울대생과 의대생이 각자의 이별 사연을 털어놓는다.

이날 방송에서 서울대생은 자신이 오수생임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특히 삼수생인 성시경은 "세상에서 가장 뒤처지는 느낌"이라며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

이에 서울대생은 "제가 하고 싶은 공부 때문에 다른 대학교는 아예 지원을 안 했다. 3문제 틀려서 떨어졌으니 이후부터 더 철저히 준비했다"라며 자신의 공부 비법까지 공개한다.

이 외에도 첫사랑을 추억하며 떠나보내는 사연자가 등장해 공감대를 형성한다. 또 범상치 않은 카리스마를 지닌 의대생이 딘딘을 "선생님"이라고 불러 MC들을 당황하게 만든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삼수생' 성시경, 서울대 오수생 고백에 '공감'

기사등록 2021/07/21 10:14:45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