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Pic] 코로나19 봉쇄 해제한 영국 마스크 벗고 '자유의 날'

기사등록 2021/07/20 09:44:08

[런던=AP/뉴시스]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파링던의 피아노 웍스가 재개장한 후 젊은이들이 무도장에 올라 춤을 추고 있다. 이날 0시를 기해 코로나19 방역 규제가 완전히 해제되면서 수천 명의 젊은이는 '자유의 날' 파티를 열어 춤을 추며 밤을 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정부는 최근 델타 변이로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5만 명을 넘어서는 와중에도 규제를 완전 해제했다. 2021.07.19.
[런던=AP/뉴시스]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파링던의 피아노 웍스가 재개장한 후 젊은이들이 무도장에 올라 춤을 추고 있다. 이날 0시를 기해 코로나19 방역 규제가 완전히 해제되면서 수천 명의 젊은이는 '자유의 날' 파티를 열어 춤을 추며 밤을 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정부는 최근 델타 변이로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5만 명을 넘어서는 와중에도 규제를 완전 해제했다. 2021.07.19.

[서울=뉴시스]류현주 기자 = 영국이 19일(현지시각) 코로나19 일일확진자가 5만 명이 넘어서는 와중에도 방역 규제를 해제했다. 런던의 한 클럽에서는 젊은 사람들이 모여 '자유의 날'(Freedom day) 파티를 열었다.

영국 잉글랜드 지역은 이날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모임 인원 통제 등 코로나19 제한 조치를 종료했다.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 웨일스 등 자치 지역은 지역별 방침을 따른다.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제한이 풀리지만 계속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팬데믹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영국과 유럽 전역에서 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며 새로운 변이 위협이 여전하다"고 말했다.

영국 정부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위생 관리, 환기, 밀폐 또는 붐비는 공간에서 마스크 착용 등을 계속 권고했다. 이어 "자료를 지속적으로 검토하면서 위험이 더욱 높아지면 필요한 경우 비상 조치를 취하겠지만 제한조치는 가능한 피할 것"이라고 밝혔다.

[런던=AP/뉴시스]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파링던의 피아노 웍스가 재개장한 후 젊은이들이 무도장에 올라 춤을 추고 있다. 이날 0시를 기해 코로나19 방역 규제가 완전히 해제되면서 수천 명의 젊은이는 '자유의 날' 파티를 열어 춤을 추며 밤을 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정부는 최근 델타 변이로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5만 명을 넘어서는 와중에도 규제를 완전 해제했다. 2021.07.19.
[런던=AP/뉴시스]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파링던의 피아노 웍스가 재개장한 후 젊은이들이 무도장에 올라 춤을 추고 있다. 이날 0시를 기해 코로나19 방역 규제가 완전히 해제되면서 수천 명의 젊은이는 '자유의 날' 파티를 열어 춤을 추며 밤을 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정부는 최근 델타 변이로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5만 명을 넘어서는 와중에도 규제를 완전 해제했다. 2021.07.19.

[런던=AP/뉴시스]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파링던의 피아노 웍스가 재개장한 후 젊은이들이 무도장에 올라 춤을 추며 술을 마시고 있다. 이날 0시를 기해 코로나19 방역 규제가 완전히 해제되면서 수천 명의 젊은이는 '자유의 날' 파티를 열어 춤을 추며 밤을 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정부는 최근 델타 변이로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5만 명을 넘어서는 와중에도 규제를 완전 해제했다. 2021.07.19.
[런던=AP/뉴시스]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파링던의 피아노 웍스가 재개장한 후 젊은이들이 무도장에 올라 춤을 추며 술을 마시고 있다. 이날 0시를 기해 코로나19 방역 규제가 완전히 해제되면서 수천 명의 젊은이는 '자유의 날' 파티를 열어 춤을 추며 밤을 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정부는 최근 델타 변이로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5만 명을 넘어서는 와중에도 규제를 완전 해제했다. 2021.07.19.

[런던=AP/뉴시스]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파링던의 피아노 웍스가 재개장한 후 젊은이들이 무도장에 올라 춤을 추고 있다. 이날 0시를 기해 코로나19 방역 규제가 완전히 해제되면서 수천 명의 젊은이는 '자유의 날' 파티를 열어 춤을 추며 밤을 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정부는 최근 델타 변이로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5만 명을 넘어서는 와중에도 규제를 완전 해제했다. 2021.07.19.
[런던=AP/뉴시스]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파링던의 피아노 웍스가 재개장한 후 젊은이들이 무도장에 올라 춤을 추고 있다. 이날 0시를 기해 코로나19 방역 규제가 완전히 해제되면서 수천 명의 젊은이는 '자유의 날' 파티를 열어 춤을 추며 밤을 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정부는 최근 델타 변이로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5만 명을 넘어서는 와중에도 규제를 완전 해제했다. 2021.07.19.

[런던=AP/뉴시스] 영국의 코로나19 규제가 완전히 해제된 19일(현지시간) 런던의 옥스퍼드 광장에서 대부분 마스크를 쓰지 않은 시민들이 걷고 있다. 영국 잉글랜드 지역은 이날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 실내 마스크 착용, 모임 인원 통제 등 코로나19 제한 조치를 종료해 '자유의 날'을 선포했으며 보리스 존슨 총리는 '개인의 판단과 책임'을 강조했다. 2021.07.20.
[런던=AP/뉴시스] 영국의 코로나19 규제가 완전히 해제된 19일(현지시간) 런던의 옥스퍼드 광장에서 대부분 마스크를 쓰지 않은 시민들이 걷고 있다. 영국 잉글랜드 지역은 이날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 실내 마스크 착용, 모임 인원 통제 등 코로나19 제한 조치를 종료해 '자유의 날'을 선포했으며 보리스 존슨 총리는 '개인의 판단과 책임'을 강조했다. 2021.07.20.

[런던=AP/뉴시스] 영국의 코로나19 규제가 완전히 해제된 19일(현지시간) 런던의 옥스퍼드 광장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시민들이 걷고 있다. 영국 잉글랜드 지역은 이날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 실내 마스크 착용, 모임 인원 통제 등 코로나19 제한 조치를 종료해 '자유의 날'을 선포했으며 보리스 존슨 총리는 '개인의 판단과 책임'을 강조했다. 2021.07.20.
[런던=AP/뉴시스] 영국의 코로나19 규제가 완전히 해제된 19일(현지시간) 런던의 옥스퍼드 광장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시민들이 걷고 있다. 영국 잉글랜드 지역은 이날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 실내 마스크 착용, 모임 인원 통제 등 코로나19 제한 조치를 종료해 '자유의 날'을 선포했으며 보리스 존슨 총리는 '개인의 판단과 책임'을 강조했다. 2021.07.20.

[런던=AP/뉴시스] 영국에서 코로나19 규제가 완전히 해제된 19일(현지시간) 런던 의회 광장에 모인 백신 반대 시위대가 경찰과 충돌하고 있다. 영국 잉글랜드 지역은 이날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 실내 마스크 착용, 모임 인원 통제 등 코로나19 제한 조치를 종료해 '자유의 날'을 선포했으며 보리스 존슨 총리는 '개인의 판단과 책임'을 강조했다. 2021.07.20.
[런던=AP/뉴시스] 영국에서 코로나19 규제가 완전히 해제된 19일(현지시간) 런던 의회 광장에 모인 백신 반대 시위대가 경찰과 충돌하고 있다. 영국 잉글랜드 지역은 이날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 실내 마스크 착용, 모임 인원 통제 등 코로나19 제한 조치를 종료해 '자유의 날'을 선포했으며 보리스 존슨 총리는 '개인의 판단과 책임'을 강조했다. 2021.07.20.

[런던=AP/뉴시스] 영국에서 코로나19 규제가 완전히 해제된 19일(현지시간) 런던 의회 광장에 모인 백신 반대 시위대가 경찰과 충돌하고 있다. 영국 잉글랜드 지역은 이날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 실내 마스크 착용, 모임 인원 통제 등 코로나19 제한 조치를 종료해 '자유의 날'을 선포했으며 보리스 존슨 총리는 '개인의 판단과 책임'을 강조했다. 2021.07.20.
[런던=AP/뉴시스] 영국에서 코로나19 규제가 완전히 해제된 19일(현지시간) 런던 의회 광장에 모인 백신 반대 시위대가 경찰과 충돌하고 있다. 영국 잉글랜드 지역은 이날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 실내 마스크 착용, 모임 인원 통제 등 코로나19 제한 조치를 종료해 '자유의 날'을 선포했으며 보리스 존슨 총리는 '개인의 판단과 책임'을 강조했다. 2021.07.20.

[런던=AP/뉴시스] 영국의 코로나19 규제가 완전히 해제된 19일(현지시간) 런던의 피카딜리 광장에 마스크가 버려져 있다. 영국 잉글랜드 지역은 이날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 실내 마스크 착용, 모임 인원 통제 등 코로나19 제한 조치를 종료해 '자유의 날'을 선포했으며 보리스 존슨 총리는 '개인의 판단과 책임'을 강조했다. 2021.07.20.
[런던=AP/뉴시스] 영국의 코로나19 규제가 완전히 해제된 19일(현지시간) 런던의 피카딜리 광장에 마스크가 버려져 있다. 영국 잉글랜드 지역은 이날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 실내 마스크 착용, 모임 인원 통제 등 코로나19 제한 조치를 종료해 '자유의 날'을 선포했으며 보리스 존슨 총리는 '개인의 판단과 책임'을 강조했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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