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휴가는 '스테이케이션' …홈캉스 뷰티 테라피

기사등록 2021/07/18 02:11:00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에 돌입했다. 올 여름 한 곳에 머무르며 편안한 휴식을 보내는 '스테이케이션'(Stay+Vacation)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다. 백신 접종자가 늘어나면서 휴가 기대감이 커졌던 것도 잠시,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본격화하면서 여행보다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휴식을 즐기는 '홈캉스'로 다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이번 휴가 때는 셀프 에스테틱을 추천한다. 높은 온·습도 탓에 피부가 푸석푸석해지면 탄력 저하로 이어진다. 잠깐의 휴식 기간 동안 피부 컨디션을 빠르게 되돌리기 위해서는 안티에이징 효과를 가진 제품으로 케어해야 한다. 바이오 성분 제품을 활용하면 건강한 피부 밸런스를 되찾을 수 있다.

AHC '유스 래스팅 리얼 아이크림 포 페이스'는 20대 피부환경에 많이 존재하는 바이옴을 원료화한 'AHC 20s 바이옴'을 함유한다. 인체 유사 콜라겐·엘라스틴에 펩타이드 성분까지 더한다. 피부 탄성과 밀도, 리프팅에 도움을 준다. 특허 받은 초미세 마이크로 공법을 적용해 모공의 1/500 사이즈 입자로 쪼갠다. 초미세화한 아이크림 입자는 피부 각질층 10층까지 흡수, 뛰어난 안티에이징 효과를 전달한다. 얼굴 전체에 바르는 아이크림이다. '탄력유턴크림'으로도 불린다.

코로나19 확산 후 에스테틱에 자유롭게 다니기 힘들어졌다. 보디케어에는 얼굴에 비해 신경을 쓰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향기를 이용한 보디 테라피로 휴가 기분도 내고 피부관리도 할 수 있다. 보디오일은 스트레스로 딱딱해진 어깨, 오랫동안 서 있거나 앉아있어 뭉친 다리를 이완시킨다.

눅스 '윌 프로디쥬스 멀티 플로럴 오일'은 상큼한 프루티 플로럴 향과 산뜻한 텍스처로 여름철에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스테디셀러인 '윌 프로디쥬스 멀티 드라이 오일'에 여름과 어울리는 은은한 향기를 더했다. 향수처럼 잔향이 오래 남는다. 눅스 식물연구소의 7가지 고급 식물성 오일과 비타민E 성분을 담았다. 피부 보습·영양, 진정 효과를 높였다. 자연유래식물성 오일로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여름철 뜨거운 자외선과 높은 온도로 인해 두피 컨디션도 악화되기 쉽다. 강렬한 햇빛에 자주 노출되면 건조, 두피 각질과 비듬 증가, 모발 탈색으로 모근이 약해진다. 매일 트리트먼트와 헤어팩으로 관리하기 어렵다면 헤어 미스트를 추천한다.

딥티크 '헤어 미스트 도손'은 자사 스테디셀러 향수와 동일한 향을 담았다. 튜베로즈, 자스민, 오렌지 블로썸이 어우러진 부드러운 화이트 플로럴 향이다. 알코올 농도를 최소화했다. 카멜리아 오일이 모발을 부드럽게 케어한다. 헤어 손질 전 브러쉬에 뿌려 가볍게 빗질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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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휴가는 '스테이케이션' …홈캉스 뷰티 테라피

기사등록 2021/07/18 02:11: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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