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결제원, 신입직원 공개채용 2차전형 연기

기사등록 2021/07/15 13:29:47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한국예탁결제원은 17일 서울과 부산에서 실시할 예정이었던 2021년 신입직원 공개채용 2차전형(필기시험)을 비롯한 채용 일정을 연기하기로 결정하고, 응시자들에게 통보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조치다.

예탁결제원은 채용일정 연기에 따른 응시자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SMSㆍE-mail 및 채용홈페이지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안내했다.

코로나19 확산 추이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완화 등 제반 요건을 고려해, 추후 채용 일정을 재확정해 공지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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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결제원, 신입직원 공개채용 2차전형 연기

기사등록 2021/07/15 13:29:4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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