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평균 8250대 주차…557대 초과 주차수요 발생
행안부, 옥외 주차장 포장·주차관제시스템 설치
![[세종=뉴시스] 정부세종청사 외부 주차장 현황. (자료= 행정안전부 제공) 2021.07.15.](https://img1.newsis.com/2021/07/15/NISI20210715_0000787984_web.jpg?rnd=20210715070932)
[세종=뉴시스] 정부세종청사 외부 주차장 현황. (자료= 행정안전부 제공) 2021.07.15.
[세종=뉴시스] 변해정 기자 =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오는 9월 말까지 정부세종청사 주차 531면을 추가 조성한다고 15일 밝혔다.
현재 세종청사에는 옥내·외 주차장 총 58개소 7693면이 조성돼 있다.
그러나 하루 평균 8250대가 주차하면서 557대의 초과 주차 수요가 발생해 심각한 주차난을 겪고 있다.
특히 세종청사 주변 상업시설과 인접한 옥외주차장은 상업시설 이용자들의 무단 주차로 주차공간 부족 민원이 끊이질 않고 있으며 보행자의 안전까지 위협하는 실정이다.
이에 지난 6월 옥외주차장 4개소 949면(2만3360㎡)을 아스콘 포장해 129면을 확충한 데 이어 내년까지 2개소 230면(9591㎡)을 추가 정비할 예정이다.
세종청사 14-1동 인근 유휴부지 8133㎡에는 272면의 임시주차장을 만든다.
8~9월 중에는 옥외주차장 2개소에 주차관제시스템을 설치해 무단 주차를 방지한다. 이렇게 되면 130면을 추가 확보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게 정부 설명이다.
조소연 행안부 정부청사관리본부장은 "세종청사의 만성적인 주차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청사 방문자와 입주기관 직원이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도록 서비스디자인 관점에서 주차장 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현재 세종청사에는 옥내·외 주차장 총 58개소 7693면이 조성돼 있다.
그러나 하루 평균 8250대가 주차하면서 557대의 초과 주차 수요가 발생해 심각한 주차난을 겪고 있다.
특히 세종청사 주변 상업시설과 인접한 옥외주차장은 상업시설 이용자들의 무단 주차로 주차공간 부족 민원이 끊이질 않고 있으며 보행자의 안전까지 위협하는 실정이다.
이에 지난 6월 옥외주차장 4개소 949면(2만3360㎡)을 아스콘 포장해 129면을 확충한 데 이어 내년까지 2개소 230면(9591㎡)을 추가 정비할 예정이다.
세종청사 14-1동 인근 유휴부지 8133㎡에는 272면의 임시주차장을 만든다.
8~9월 중에는 옥외주차장 2개소에 주차관제시스템을 설치해 무단 주차를 방지한다. 이렇게 되면 130면을 추가 확보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게 정부 설명이다.
조소연 행안부 정부청사관리본부장은 "세종청사의 만성적인 주차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청사 방문자와 입주기관 직원이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도록 서비스디자인 관점에서 주차장 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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