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코드, 샐러드 당일 배송으로 신선하게 즐기세요

기사등록 2021/07/07 18:21:00

최종수정 2021/08/26 18:49:20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프리미엄 샐러드 배송 서비스 프레시코드는 6일부터 전국 택배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 서울, 수도권 중심에서 전 지역으로 확대했다. 평일 오후 5시 이전에 주문하면 당일 상품 제조 후 발송, 다음날 받아볼 수 있다.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배송한다. 3만5000원 이상 구매 시 배송비는 무료다. 제주도와 도서산간 지역은 배송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샐러드 정기구독 서비스'도 전국으로 확대한다. 서울, 수도권에서는 프레시코드 거점 배송 시스템인 프코스팟과 새벽배송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그 외 지역에서는 전국 택배배송을 통해 정기구독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최근 점심·저녁배송에 이어 아침 정기배송 서비스도 시작했다. 우유, 요거트, 그래놀라, 과일 등 메뉴를 선보였다. 이달 중 식물성 대체육, 메밀면을 활용한 비건 샐러드와 건강 간편식을 출시할 예정이다.

프레시코드 정유석 대표는 "전국에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시킬 것"이라며 "고객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프레시코드, 샐러드 당일 배송으로 신선하게 즐기세요

기사등록 2021/07/07 18:21:00 최초수정 2021/08/26 18:49:20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