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 폭우' 쏟아진 창원 주택·도로 피해 잇따라

기사등록 2021/07/06 17:09:28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 의창구 북면 신촌리의 한 주택이 6일 오전 집중호우로 불어난 하천이 범람하면서 침수 위험에 놓여 있어 있다. (사진=창원소방본부 제공). 2021.07.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 의창구 북면 신촌리의 한 주택이 6일 오전 집중호우로 불어난 하천이 범람하면서 침수 위험에 놓여 있어 있다. (사진=창원소방본부 제공). 2021.07.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 지역에 지난 5일 오후 11시부터 6일 오후 4시까지 평균 131.1㎜의 폭우가 쏟아져 주택과 도로 곳곳이 침수 피해를 입었다.

창원소방본부에 따르면 6일 오전 6시18분께 마산회원구 합성동 금강사 입구의 나무가 큰 비로 쓰러졌으며, 오전 6시23분께 의창구 북면 지개리에서 계곡 물이 범람해 방지막을 설치했다.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 의창구 북면 신촌리의 한 주택이 6일 오전 집중호우로 불어난 하천이 범람하면서 침수 위험에 놓여 있어 있다. (사진=창원소방본부 제공). 2021.07.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 의창구 북면 신촌리의 한 주택이 6일 오전 집중호우로 불어난 하천이 범람하면서 침수 위험에 놓여 있어 있다. (사진=창원소방본부 제공). 2021.07.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또 오전 6시44분께 마산회원구 석전동 도로에서 우수가 범람해 도로가 통제됐으며, 오전 7시6분께 마산회원구 회원동의 한 주택의 배관이 막혀 침수 피해를 입었다.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동의 한 사찰 입구 근처에서 6일 오전 나무가 집중호우에 쓰러져 안전 조치가 이뤄지고 있다. (사진=창원소방본부 제공). 2021.07.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동의 한 사찰 입구 근처에서 6일 오전 나무가 집중호우에 쓰러져 안전 조치가 이뤄지고 있다. (사진=창원소방본부 제공). 2021.07.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어 오전 7시8분께 의창구 대산면 모산리의 주택이 침수 피해를 입었으며, 오전 7시44분께 의창구 북면 신촌리의 한 주택이 하천 범람으로 침수 위험에 처해져 안전 조치가 이뤄졌다.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 가술리의 한 야산에서 6일 오전 토사가 내려와 대나무와 함께 쌓여 있다. (사진=창원소방본부 제공). 2021.07.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 가술리의 한 야산에서 6일 오전 토사가 내려와 대나무와 함께 쌓여 있다. (사진=창원소방본부 제공). 2021.07.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그리고 오전 7시54분께 의창구 대산면 가술리의 한 야산에서 주택으로 토사가 내려와 안전 조치가 이뤄졌으며, 오전 8시45분께 의창구 소계동의 빌딩 외부 주차장이 침수 피해를 입었다.

오전 9시20께 의창구 북면 월백리의 한 사찰에서 불어난 빗물에 시민이 고립돼 구조되는 등 이날 하루 동안 창원 지역 22건의 침수 피해나 안전 조치가 이뤄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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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폭우' 쏟아진 창원 주택·도로 피해 잇따라

기사등록 2021/07/06 17:09:2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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