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롯데푸드가 '롯데햄 의성마늘' 패키지를 리뉴얼했다. 2006 출시 후 15년 만이다. 의성마늘 로고 가독성을 높여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했다. 붉은색을 탈피하고 버건디색을 적용했다. 패키지 뒷면에 브랜드 소개를 담았다.
기존에 '의성마늘햄' '의성마늘프랑크' '의성마늘비엔나' 등으로 운영한 브랜드를 '의성마늘'로 통합했다. 단일 브랜드에서 햄, 소시지, 베이컨 등 다양한 제품군을 운영해 높은 품질관리와 일관성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현할 계획이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변화하는 소비자 입맛에 맞춰 맛과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것"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기존에 '의성마늘햄' '의성마늘프랑크' '의성마늘비엔나' 등으로 운영한 브랜드를 '의성마늘'로 통합했다. 단일 브랜드에서 햄, 소시지, 베이컨 등 다양한 제품군을 운영해 높은 품질관리와 일관성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현할 계획이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변화하는 소비자 입맛에 맞춰 맛과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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