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8시30분~오후 4시30분 운영
![[서울=뉴시스] 서울 동작구 제2 예방접종 센터에 도착한 화이자 백신을 근무자들이 수송하는 모습. (사진=동작구 제공) 2021.07.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7/05/NISI20210705_0000780974_web.jpg?rnd=20210705155157)
[서울=뉴시스] 서울 동작구 제2 예방접종 센터에 도착한 화이자 백신을 근무자들이 수송하는 모습. (사진=동작구 제공) 2021.07.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하종민 기자 = 서울 동작구는 신대방동 동작구민 체육센터에 코로나19 제2 예방접종 센터를 5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2 예방접종 센터는 3분기로 예정된 화이자·모더나 백신 도입 일정에 맞춰 신속한 대규모 접종을 실시하기 위해 추진했다.
연면적 940㎡ 규모로 조성된 제2 접종 센터는 평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운영한다. 의사와 간호사, 군 지원 인력, 행정요원이 백신접종을 돕는다.
구는 하반기 일반 성인(18~59세) 대상 접종에 대비해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사당종합체육관 내 제1 예방접종 센터의 의사·간호사 등 전문 인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창우 동작구청장은 "정부의 집단면역 달성 목표에 맞춰 11월 말까지 구민의 70% 수준인 28만 여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제2 예방접종 센터는 3분기로 예정된 화이자·모더나 백신 도입 일정에 맞춰 신속한 대규모 접종을 실시하기 위해 추진했다.
연면적 940㎡ 규모로 조성된 제2 접종 센터는 평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운영한다. 의사와 간호사, 군 지원 인력, 행정요원이 백신접종을 돕는다.
구는 하반기 일반 성인(18~59세) 대상 접종에 대비해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사당종합체육관 내 제1 예방접종 센터의 의사·간호사 등 전문 인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창우 동작구청장은 "정부의 집단면역 달성 목표에 맞춰 11월 말까지 구민의 70% 수준인 28만 여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