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유소년축구장 첫 삽…내년 5월 개장

기사등록 2021/07/05 10:32:14

충주 유소년축구장 계획도 *재판매 및 DB 금지
충주 유소년축구장 계획도 *재판매 및 DB 금지

[충주=뉴시스] 이병찬 기자 = 충북 충주시는 총사업비 101억 원을 투입하는 유소년 축구장 조성공사를 이달 착공한다고 5일 밝혔다.

달천동 종합운동장 인근에 만들어질 유소년축구장은 3만2203㎡ 규모로, 내년 5월 개장할 계획이다.

국제 규격 경기장 등 축구장 4면과 주차장, 다목적실 등 편의시설이 갖춰진다.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 생활체육시설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사업 추진에 나선 시는 그동안 도시계획시설 결정, 실시설계, 토지 보상, 문화재 조사 등 사전 절차를 밟아왔다.

시 관계자는 "지역 축구 꿈나무 육성과 유소년 축구대회 개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시는 축구장을 완공하는 대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체육행사 유치에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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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유소년축구장 첫 삽…내년 5월 개장

기사등록 2021/07/05 10:32:1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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