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확장성 부족 지적에 유시민·진중권과 소통하면 비난"

기사등록 2021/07/04 11:44:48

"김어준 이어 주진우 방송 나갈 것…정치는 통합"

[서울=뉴시스]홍준표(오른쪽) 무소속 의원,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지난 3일 서울 중구 뉴데일리 사무실에서 진행된 ‘대한민국의 길, 진중권 묻고 홍준표 답하다’ 대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사진=뉴데일리TV 제공) 2021.06.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홍준표(오른쪽) 무소속 의원,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지난 3일 서울 중구 뉴데일리 사무실에서 진행된 ‘대한민국의 길, 진중권 묻고 홍준표 답하다’ 대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사진=뉴데일리TV 제공) 2021.06.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서진 기자 =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4일 "정치 하기가 참 어렵다. 확장성 부족이라고 해서 반대 진영의 시사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며 "유시민, 진중권 교수와 토론도 하면서 소통하면 왜 그런 프로에 나가느냐, 왜 그런 사람과 토론하느냐고 비난하고. 한편으로는 또 확장성 없다고 비난하고 참 정치하기 어렵다"고 토로했다.

홍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주 김어준 (뉴스공장) 방송에 이어 이번 주 수요일 저녁에는 주진우 토크쇼에 나간다"며 "정치는 통합의 과정이지 편가르기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홍 의원은 지난달 7일 뉴데일리 TV 대담에서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를 만나 복당 반대 목소리에 대해 "세월이 지난 만큼이나 사람도 생각이 바뀔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홍준표 "확장성 부족 지적에 유시민·진중권과 소통하면 비난"

기사등록 2021/07/04 11:44:48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