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KBS Joy '썰바이벌'(사진=방송화면 캡처)2021.06.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6/25/NISI20210625_0000774158_web.jpg?rnd=20210625090329)
[서울=뉴시스]KBS Joy '썰바이벌'(사진=방송화면 캡처)2021.06.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KCM이 믿었던 지인에게 전재산을 사기 당했다고 털어놨다.
24일 방송된 KBS Joy '썰바이벌'에서는 가수 KCM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KCM은 "군대 가기 전에 엄마에게 목돈을 주려고 한 돈이 있었다"며 "제 상황을 알고 접근한 사람이 있었다. 산삼 엄마 갖다 드리라고, 산삼을 주고 그러는 거다"고 돈을 보고 접근한 지인이 모친을 잘 챙겨 줬다고 말했다.
KCM은 "내가 없으면 엄마를 챙겨주실 수도 있는 형이다(라고 생각)했다"며 "군대 가기 전에 너 얼마나 있어? 불려서 돌려주겠다고. 진짜 불려주려나? 있었던 돈을 다 보내줬다"고 모친을 잘 챙겨주는 지인을 믿었기에 그에게 전 재산을 건넸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KCM은 그 돈을 모두 잃었다며 "그로 인한 상처는 말도 못 한다"고 돈도 돈이지만 믿었던 지인을 향한 배신감과 상처가 크다고 토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