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시스]진천군 자원봉사센터가 입주한 생거진천종합사회복지관. (사진=진천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6/15/NISI20210615_0000767344_web.jpg?rnd=20210615155143)
[진천=뉴시스]진천군 자원봉사센터가 입주한 생거진천종합사회복지관. (사진=진천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천=뉴시스] 강신욱 기자 = 충북 진천군의회에서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서는 독립 공간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김기복(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 의원은 15일 열린 298회 1차 정례회 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자원봉사센터 독립 공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자원봉사자들을 지원하고 봉사문화 활성화 주축을 담당하는 자원봉사센터 업무와 활동 공간은 협소하고 부족하다"며 "신규 자원봉사자 확대와 자원봉사 활성화에 따른 프로그램 운영 공간과 전문봉사자 양성에 따른 교육 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자원봉사자 교육과 봉사단체 활동 전용공간은 단 1개실에 그치고 필요에 따라 복지관 내 다목적실을 공동으로 사용하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생산적 일손봉사 사업 등 업무량이 늘어나면서 자원봉사에 필요한 물품 보관 공간이 추가로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사무실이 있는 종합사회복지관 운영 시간에 따라 직원들과 봉사자들의 출입 제한으로 활동에 제약을 받고 있음도 지적했다.
김 의원은 "자원봉사센터 직원과 봉사자들이 자유롭고 쾌적한 환경에서 활동하도록 독립 공간을 확보해 달라"고 강조했다.
김기복(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 의원은 15일 열린 298회 1차 정례회 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자원봉사센터 독립 공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자원봉사자들을 지원하고 봉사문화 활성화 주축을 담당하는 자원봉사센터 업무와 활동 공간은 협소하고 부족하다"며 "신규 자원봉사자 확대와 자원봉사 활성화에 따른 프로그램 운영 공간과 전문봉사자 양성에 따른 교육 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자원봉사자 교육과 봉사단체 활동 전용공간은 단 1개실에 그치고 필요에 따라 복지관 내 다목적실을 공동으로 사용하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생산적 일손봉사 사업 등 업무량이 늘어나면서 자원봉사에 필요한 물품 보관 공간이 추가로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사무실이 있는 종합사회복지관 운영 시간에 따라 직원들과 봉사자들의 출입 제한으로 활동에 제약을 받고 있음도 지적했다.
김 의원은 "자원봉사센터 직원과 봉사자들이 자유롭고 쾌적한 환경에서 활동하도록 독립 공간을 확보해 달라"고 강조했다.
![[진천=뉴시스]5분 자유발언하는 김기복 진천군의회의원. (사진=진천군의회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6/15/NISI20210615_0000767350_web.jpg?rnd=20210615155510)
[진천=뉴시스]5분 자유발언하는 김기복 진천군의회의원. (사진=진천군의회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자원봉사센터는 진천읍 벽암리 생거진천종합사회복지관 내에 입주해 있다.
버스터미널이 근처에 있고 여러 단체가 함께 입주해 교류와 공유 측면에서 순기능이 있지만, 공간 부족과 활동시간 제약, 주차난 등의 어려움이 있다.
군 관계자는 "자원봉사 활성화 등을 위해 장기적인 측면에서 독립된 건물은 필요하다. 다만 20억~30억원가량의 사업비 확보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자원봉사센터 공간은 현재 220㎡에 불과하다.
회의실과 교육장, 각종 프로그램과 교육, 물품 보관 등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500㎡ 이상의 공간 확보가 필요하다.
자원봉사센터는 1993년 3월 출범해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보급, 자원봉사활동 터전 제공과 지역자원 연계활동, 사회공헌 활동에 관한 협력, 생산적 일손봉사 참여, 재난상황 긴급지원 활동 등을 한다.
자원봉사자 2만765명, 자원봉사단체 338곳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생산적 일손봉사에만 연인원 1만2720명이 참여했다. 센터에는 직원 13명이 근무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버스터미널이 근처에 있고 여러 단체가 함께 입주해 교류와 공유 측면에서 순기능이 있지만, 공간 부족과 활동시간 제약, 주차난 등의 어려움이 있다.
군 관계자는 "자원봉사 활성화 등을 위해 장기적인 측면에서 독립된 건물은 필요하다. 다만 20억~30억원가량의 사업비 확보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자원봉사센터 공간은 현재 220㎡에 불과하다.
회의실과 교육장, 각종 프로그램과 교육, 물품 보관 등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500㎡ 이상의 공간 확보가 필요하다.
자원봉사센터는 1993년 3월 출범해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보급, 자원봉사활동 터전 제공과 지역자원 연계활동, 사회공헌 활동에 관한 협력, 생산적 일손봉사 참여, 재난상황 긴급지원 활동 등을 한다.
자원봉사자 2만765명, 자원봉사단체 338곳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생산적 일손봉사에만 연인원 1만2720명이 참여했다. 센터에는 직원 13명이 근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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