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꿈꾸는 여름! '그림일기 자랑대회' 이벤트 진행
![[용인=뉴시스]에버랜드 썸머 워터펀 트로피컬 판타지 가든](https://img1.newsis.com/2021/06/14/NISI20210614_0000766077_web.jpg?rnd=20210614110347)
[용인=뉴시스]에버랜드 썸머 워터펀 트로피컬 판타지 가든
[용인=뉴시스]신정훈 기자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오는 18일부터 올 여름 '썸머 워터펀(Summer Water Fun)' 콘텐츠를 선보인다.
먼저 해외 휴양지에 온 듯한 이국적인 풍광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여름 테마정원을 선보인다.
에버랜드 대표 정원인 약 1만㎡(3천평) 규모의 포시즌스가든은 여름의 시작과 함께 오는 18일부터 야자나무, 콜로카시아, 바나나 등 거대한 잎을 가진 대형 열대식물들이 가득한 '트로피컬 판타지 가든'으로 변신한다.
대형 열대식물 뿐만 아니라 칸나, 안젤로니아, 코레우스 등 트로피컬 판타지 가든 만의 청량함을 더욱 생생하게 채워 줄 여름꽃들도 형형색색으로 채워졌다.
먼저 해외 휴양지에 온 듯한 이국적인 풍광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여름 테마정원을 선보인다.
에버랜드 대표 정원인 약 1만㎡(3천평) 규모의 포시즌스가든은 여름의 시작과 함께 오는 18일부터 야자나무, 콜로카시아, 바나나 등 거대한 잎을 가진 대형 열대식물들이 가득한 '트로피컬 판타지 가든'으로 변신한다.
대형 열대식물 뿐만 아니라 칸나, 안젤로니아, 코레우스 등 트로피컬 판타지 가든 만의 청량함을 더욱 생생하게 채워 줄 여름꽃들도 형형색색으로 채워졌다.
![[용인=뉴시스]에버랜드 썸머 워터펀 슈팅 워터펀 워터쇼](https://img1.newsis.com/2021/06/14/NISI20210614_0000766080_web.jpg?rnd=20210614110427)
[용인=뉴시스]에버랜드 썸머 워터펀 슈팅 워터펀 워터쇼
특히 길이 24미터, 높이 11미터의 LED 대형 스크린에는 파도가 치고 야자수가 바람에 흔들리는 시원한 여름 바다 영상이 상영돼 트로피컬 판타지 가든과 함께 마치 해외 휴양지에 와 있는 듯한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낸다.
야외 카니발광장에서는 오는 18일부터 초대형 워터쇼 '슈팅 워터펀'이 매일 2회씩 펼쳐진다. 더위를 몰고 온 밤밤 군단에 맞서 워터플래닛을 지킨다는 스토리로 진행되는 슈팅 워터펀은 약 30분간의 공연 시간 내내 사방에서 시원하게 물이 쏟아진다.
공연 후에는 EDM 음악에 맞춰 신나는 물총싸움도 즐길 수 있다.
또한 에버랜드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분수 명소인 장미성 지역에 워터캐논을 대폭 보강해 올해부터 워터 뮤직쇼 '뮤직 워터 밤(BaMM)'을 새롭게 마련했다.
이밖에도 트로피컬 컨셉으로 새롭게 변신한 포시즌스가든 주변은 밤이 되면 반짝이는 반딧불이 불빛 조명으로 가득한 환상적인 모습으로 변신해 여름 밤의 낭만적인 감성을 더한다.
반짝반짝 빛나는 반딧불이 불빛 연출은 오는 18일부터 매일 일몰부터 폐장시까지 펼쳐지며, 진짜 살아 있는 반딧불이 생태 체험은 7월 중순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에버랜드는 여름을 주제로 남녀노소 고객 누구나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여름방학 상상 그림일기 자랑대회' 이벤트를 진행한다.
1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고객들이 꿈꾸는 최고의 여름 방학, 휴가, 일상 등의 모습을 간단한 그림일기 형태로 작성해 응모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야외 카니발광장에서는 오는 18일부터 초대형 워터쇼 '슈팅 워터펀'이 매일 2회씩 펼쳐진다. 더위를 몰고 온 밤밤 군단에 맞서 워터플래닛을 지킨다는 스토리로 진행되는 슈팅 워터펀은 약 30분간의 공연 시간 내내 사방에서 시원하게 물이 쏟아진다.
공연 후에는 EDM 음악에 맞춰 신나는 물총싸움도 즐길 수 있다.
또한 에버랜드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분수 명소인 장미성 지역에 워터캐논을 대폭 보강해 올해부터 워터 뮤직쇼 '뮤직 워터 밤(BaMM)'을 새롭게 마련했다.
이밖에도 트로피컬 컨셉으로 새롭게 변신한 포시즌스가든 주변은 밤이 되면 반짝이는 반딧불이 불빛 조명으로 가득한 환상적인 모습으로 변신해 여름 밤의 낭만적인 감성을 더한다.
반짝반짝 빛나는 반딧불이 불빛 연출은 오는 18일부터 매일 일몰부터 폐장시까지 펼쳐지며, 진짜 살아 있는 반딧불이 생태 체험은 7월 중순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에버랜드는 여름을 주제로 남녀노소 고객 누구나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여름방학 상상 그림일기 자랑대회' 이벤트를 진행한다.
1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고객들이 꿈꾸는 최고의 여름 방학, 휴가, 일상 등의 모습을 간단한 그림일기 형태로 작성해 응모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