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별장 성접대 의혹 관련 수억원대 뇌물 수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무죄 판단을 받은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지난해 10월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10/28/NISI20201028_0016830682_web.jpg?rnd=20201028135352)
[서울=뉴시스] 별장 성접대 의혹 관련 수억원대 뇌물 수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무죄 판단을 받은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지난해 10월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1/06/10 11:23:18
최종수정 2021/06/10 11:25:21
![[서울=뉴시스] 별장 성접대 의혹 관련 수억원대 뇌물 수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무죄 판단을 받은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지난해 10월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10/28/NISI20201028_0016830682_web.jpg?rnd=20201028135352)
기사등록 2021/06/10 11:23:18 최초수정 2021/06/10 11:2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