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 성장 CCUS 전문인력양성' 목표…김영석 교수 총괄책임

공주대 김영석 교수 *재판매 및 DB 금지
[공주=뉴시스] 유순상 기자 = 공주대는 산학협력단이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주관 '에너지 고도화 인력양성 사업'에 선정돼 향후 5년간 71억 1000만원을 지원받는다고 7일 밝혔다.
지질환경과학과 김영석 교수가 총괄책임자로 산업통상자원부 K-CCUS(이산화탄소배출 제로)추진단이 주관하고 '녹색 성장을 위한 CCUS 전문인력양성'을 목표로 주요 참여기관 등과 유기적으로 협력한다.
주요사업은 탄소중립을 위한 기술개발 역량, 에너지산업 구조 전환에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갖춘 인력 배출, 현장실습 제공 등으로 고급 R&D인력을 양성, 취업과 연계해 추진한다.
공주대 지질환경과학과 김현나 교수와 서울대, 서강대, 성균관대 등이 함께한다.
김 교수는 “CCUS 관련 기초트랙-고급트랙-고도화 인력양성사업을 지난 2014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함하고 있다"며 " 향후 CCUS분야 국내 최고 교육시스템 확립은 물론 관련 분야 취업처 저변 확대 및 기초·고급인력을 양성하는 교두보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질환경과학과 김영석 교수가 총괄책임자로 산업통상자원부 K-CCUS(이산화탄소배출 제로)추진단이 주관하고 '녹색 성장을 위한 CCUS 전문인력양성'을 목표로 주요 참여기관 등과 유기적으로 협력한다.
주요사업은 탄소중립을 위한 기술개발 역량, 에너지산업 구조 전환에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갖춘 인력 배출, 현장실습 제공 등으로 고급 R&D인력을 양성, 취업과 연계해 추진한다.
공주대 지질환경과학과 김현나 교수와 서울대, 서강대, 성균관대 등이 함께한다.
김 교수는 “CCUS 관련 기초트랙-고급트랙-고도화 인력양성사업을 지난 2014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함하고 있다"며 " 향후 CCUS분야 국내 최고 교육시스템 확립은 물론 관련 분야 취업처 저변 확대 및 기초·고급인력을 양성하는 교두보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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