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사진 = 빅히트 뮤직 제공) 2021.06.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6/05/NISI20210605_0000760885_web.jpg?rnd=20210605135651)
[서울=뉴시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사진 = 빅히트 뮤직 제공) 2021.06.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성유민 인턴 기자 =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영국 오피셜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고, 나흘 연속 일본 라인뮤직 일간 차트 정상에 오르는 등 글로벌 음원 차트를 강타했다.
4일(현지시간) 영국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정규 2집 앨범 '혼돈의 장: 프리즈(FREEZE)'는 '오피셜 앨범 다운로드 차트 톱 100'에 진입하며 곧장 19위에 올랐다.
또 타이틀곡 '제로 바이 원 러브송(0X1=LOVESONG)(I Know I Love You)(feat. Seori')은 '오피셜 싱글 세일즈 차트 톱 100'과 '오피셜 싱글 다운로드 차트 톱 100'에 진입했다.
일본 차트에서도 인기를 이어갔다. '제로 바이 원 러브송'은 6월4일자 라인뮤직 일간 차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곡은 발매 이튿날인 지난 1일 정상 고지를 밟은 뒤 나흘간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또 1시간 단위로 업데이트되는 실시간 차트에서도 5월31일 오후 7시부터 6월5일 오전 10시까지 총 112번 중 100번이나 1위를 찍으며 인기를 과시 중이다.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인 벅스와 지니의 차트 성적도 주목할 만하다. '제로 바이 원 러브송' 발매 당일 벅스와 지니 일간 차트 TOP 100에 진입했고, 특히 벅스에서는 5월31일부터 나흘 연속 일간 차트 TOP 50을 유지했다.
한편 '혼돈의 장: 프리즈'는 지난 1일(오전 8시 기준) 영국, 일본, 캐나다, 네덜란드, 브라질 등 전 세계 45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타이틀곡은 전 세계 31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했고, 신곡 뮤직비디오는 2일 만에 1000만뷰를 돌파했다.
'제로 바이 원 러브송'은 트렌디한 하이브리드 팝 록 장르의 곡으로, 혼돈 속에서 만난 너를 향한 사랑만은 확실하다고 믿는 소년의 '자기 확신적' 사랑을 노래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4일(현지시간) 영국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정규 2집 앨범 '혼돈의 장: 프리즈(FREEZE)'는 '오피셜 앨범 다운로드 차트 톱 100'에 진입하며 곧장 19위에 올랐다.
또 타이틀곡 '제로 바이 원 러브송(0X1=LOVESONG)(I Know I Love You)(feat. Seori')은 '오피셜 싱글 세일즈 차트 톱 100'과 '오피셜 싱글 다운로드 차트 톱 100'에 진입했다.
일본 차트에서도 인기를 이어갔다. '제로 바이 원 러브송'은 6월4일자 라인뮤직 일간 차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곡은 발매 이튿날인 지난 1일 정상 고지를 밟은 뒤 나흘간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또 1시간 단위로 업데이트되는 실시간 차트에서도 5월31일 오후 7시부터 6월5일 오전 10시까지 총 112번 중 100번이나 1위를 찍으며 인기를 과시 중이다.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인 벅스와 지니의 차트 성적도 주목할 만하다. '제로 바이 원 러브송' 발매 당일 벅스와 지니 일간 차트 TOP 100에 진입했고, 특히 벅스에서는 5월31일부터 나흘 연속 일간 차트 TOP 50을 유지했다.
한편 '혼돈의 장: 프리즈'는 지난 1일(오전 8시 기준) 영국, 일본, 캐나다, 네덜란드, 브라질 등 전 세계 45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타이틀곡은 전 세계 31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했고, 신곡 뮤직비디오는 2일 만에 1000만뷰를 돌파했다.
'제로 바이 원 러브송'은 트렌디한 하이브리드 팝 록 장르의 곡으로, 혼돈 속에서 만난 너를 향한 사랑만은 확실하다고 믿는 소년의 '자기 확신적' 사랑을 노래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