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엔플라잉 트랙리스트. (사진 = FNC엔터테인먼트) 2021.06.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6/04/NISI20210604_0000760471_web.jpg?rnd=20210604142153)
[서울=뉴시스] 엔플라잉 트랙리스트. (사진 = FNC엔터테인먼트) 2021.06.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진경 인턴 기자 = 밴드 '엔플라잉'(N.Flying)이 자작곡으로 가득 채운 첫 정규앨범으로 돌아온다.
지난 3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엔플라잉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맨 온 더 문(Man on the Moon)'의 트랙리스트 포스터를 공개했다. 앨범은 오는 7일 발매한다.
'맨 온 더 문'의 트랙 정보가 적혀 있다. 총 10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문샷(Moonshot)'은 야성미 넘치면서도 파워풀한 사운드가 매력적인 얼터너티브 록 장르의 곡이다. 변화를 두려워한다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외에도 알앤비 가스펠, 락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담아내 다채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특히 리더 이승협은 이번 앨범 전곡의 작업에 참여했다. 기타리스트 차훈도 작사, 작곡에 참여한 '에스크(Ask)'를 선보인다.
'플래시백(Flashback)'은 보컬 유회승이 이승협과 함께 작사, 작곡을 맡았다. 또 '파란 배경(Blue Scene)'은 베이시스트 서동성과 유회승이 작곡에 참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 3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엔플라잉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맨 온 더 문(Man on the Moon)'의 트랙리스트 포스터를 공개했다. 앨범은 오는 7일 발매한다.
'맨 온 더 문'의 트랙 정보가 적혀 있다. 총 10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문샷(Moonshot)'은 야성미 넘치면서도 파워풀한 사운드가 매력적인 얼터너티브 록 장르의 곡이다. 변화를 두려워한다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외에도 알앤비 가스펠, 락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담아내 다채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특히 리더 이승협은 이번 앨범 전곡의 작업에 참여했다. 기타리스트 차훈도 작사, 작곡에 참여한 '에스크(Ask)'를 선보인다.
'플래시백(Flashback)'은 보컬 유회승이 이승협과 함께 작사, 작곡을 맡았다. 또 '파란 배경(Blue Scene)'은 베이시스트 서동성과 유회승이 작곡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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